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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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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헐 11.05 00:05
복지부 공무원들은 인도의 1/4도 안되는 수가로 수탈당하는 의료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했는가 묻고 싶어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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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1.05 01:28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한 영원히 불통이다또 라 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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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이야기 11.05 02:13
맞는 이야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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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 11.05 02:27
의사들 희생에 대해서 인정하고 소통하려는 마음은 왜 안가지시고 의사들만 소통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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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 Ral~ 11.05 06:17
소통할 의지 없이 고압적 자세와 협박성 발언으로 의료계를 겁주터 주려는 넘들이 바로 네놈들 복지부 공무원들이다. 네놈들이 말하는 소통이란 '고매하신 공무원님들 앞에서 알아서 기는 것'이라는 거는 바보도 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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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1.05 13:42
복지부 공무원들이 꽉 막힌 관료주의자들이지..자기들은 손안대고 의료계의 희생으로만 해결하려고 하고 용역연구도 엉터리로 하고서 자기들 얘기 안듣는다고 의사소통 안된다고 불평불만만 하는 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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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11.06 23:30
상식을 가진 정책이 펼쳐 질때 가능할겁니다. 한의사가 IPL 이나 골다공증 검사에 심전도에 하하 이게 상식이 아니죠. 아주 비상식적인 것이죠? 단속좀 제대로 해주시고, 치과의사가 보톡스에 필러에 이것도 비상식 적인 것이죠? 그리고 보건소의 진료비 할인행위를 허용할것이면, 의료계도 자유가격을 책정할수 있게 해주는게 답이지요. 이런 불공정하고 비상식적인 일이 바뀌면 저절로 대화가 될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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