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0792231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zz 11.09 03:02
저 밑의 신난 사람 한명있네...징역 구형하고 수년간 노력한 밥줄 뺏고 신상까지 까발려 버렸으면 어느정도 처벌된 거 아닌가?여고생 강간한 미군이나 술먹이고 작당해서 동기 강간한 건대생 건은 왜이리 조용하고 말이지ㅋ대체 다른 직종들은 얼마나 성품교육을 받고 도덕적으로 탁월한 지도 모르겠고.. 의료인에 대한 대우나 인식이 좋지 않은 우리 사회에서 친절을 요구할 때는 서비스업, 희생을 요구할 때는 히포크라테스니 허준이니, 이중적이지 않나 좀 생각해 보길물론 같은 업종에 두기 싫은 녀석들이지만 물타기는 작작 좀 하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SS 11.08 23:43
어이구!!! 또 여기만 특종허셨네.. 최골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 11.08 02:22
기자야!!! 실컷 울거 머거라.. *&*&@#^(#^&(@@( sbn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권두 11.08 01:09
기자양반 그만 좀 울가 먹어라. 이런 기사는 뉴스가 아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엄마 11.07 23:38
젊은 사람들에게 실형을 선고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는 것이 부모의 심정...그러나 여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찢어 죽여도 속이 시원하지 않은 것도 사실...여하튼 의사가 되어야 할 사람들이 그런 파렴치한 행위를 자행했다는 것은 고대의대가 성품교육을 전혀 못하고 있다는 일면일 것이고 이런 사람이 의사가 된다면 또 어떤 환자가 그런 굴욕을 당하지 않으리란 보장도 못하겠고..결론은 사회봉사를 통해 이 세상에 얼마나 아프고 힘든 사람들이 많은지 알게 해야 하며 다시는 의사 가운을 입지 못하게 함이 마땅하다 하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이!!! 11.07 23:14
항소심 결정한건 1심 끝나고 바로 했는데.. 이제와서 뭔 항소심 결정? 데일리메디 정말로 해도해도 너무 하네.. 기자씨 참으로 대단허이.. ㅎㅎㅎ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