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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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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11.15 22:29
정말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아기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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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맘 11.17 17:25
예린엄마입니다^^삶의 가망없던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불어넣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예린이 주치의 선생님이신 이병섭교수님...가정용 호흡기를 달고 퇴원하기위해 호흡기회사 간호사님께서 퇴근길 사복입고 예린이 격리실에 들르신 교수님께 아빠세요?하자 너무도 당연히 "예 아빠입니다^^"...정말 아빠이상으로 예린이를 걱정하고 예린이를 살리기위해 힘써주신 교수님께 너무감사드리고, 엄마이상으로 예린이를 예뻐하고 보살펴주신 간호사이모들, 많은 병원비에 도움을 주신 병원측에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 예린이는 집에와서 적응잘해서 먹고자고먹고자고...벌써볼살도 통통올랐답니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한달을 1년의 기적을 만든 강한 예린이기에 앞으로도 잘해내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전 예린이가 곁에있는 사실만으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예린이 더욱 건강해질수 있도록 많이많이 기도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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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fgvnd 07.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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