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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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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지심 11.16 05:26
위의 기사와 관련해서, 11월 11일 개최된 제4회 의료인문학 심포지엄에서는 여러 연자들을 모시고, 전문적 지식과 기술 이외에 높은 도덕성과 윤리의식이 요구되는 의료인에게 있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이와 같은 문제점의 현황에 대한 고찰과 더불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주의제는 언론인이 바라보는 의료현장의 윤리와, 진료현장에서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법적인 책임,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의사가 되려면, 의료현장에서의 부적절 행위 예방시스템등 주로 진료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연자들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이 주 의제였지, 이미 지나간 의대생들의 사건은 발표주제에 있어 기자가 얘기하는 핵심의 논의 대상이 아이었슴에도 불구하고, 이를 꼬집어 위와 같은 기사를 올린 기자에 대하여 실망감을 감출수 없군요.. 이기사는 이를 포장하여 다시한번 흠집내기 위한 교묘한 기사에 측은한 생각마저 듭니다. 당시 논의되었던 긍정적인 내용들은 감추고, 제목부터 나쁘게 접근한 기자에게 당시 현장에 참석했던 본인이 느끼는 상황과는 너무나도 다른 것에 분노마저 드는 것은 언론의 정론 직필인가요.. 아니면... 아니면 말고식 인가요.. 안타깝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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