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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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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바보다 11.22 00:34
저도 대학병원 방사선사로서 조무사 아내를 두고 있습니다.물론 봉급은 대학병원 20년생활 300만원 넘어가고 통상근무만 서고 좋습니다.하지만 인간적으로 직원으로 대우못받고 무시당할때 심정이 괴롭습니다.일이야 누구나 숙달되면 다똑같습니다.간호사나 조무사나 하지만 학력차별, 센스등 물론 차이가 나겠죠..그런데 질적인 부분에서 다수중에 몇몇이 품위에 덜 뜨러진 행동을 하시는분이 많아요...질적인 향상,도덕성,품위유지,막말등 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병원에서 조무사들만큼 잘 뭉치는 조직도 없어요.앞으로 역량을 키워 건승을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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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자빠졌네 11.21 23:53
주변에서 모든 사람들이 거듭 이야기 하는데도 꿈쩍도 안하는구나. 정치세력화? 합당한 대우? 다 좋다 이거야.. 그러기 전에 자정노력을 좀하라고. 고3 여자애들 붙잡고 물어봐. 대학안가면 뭐하실거에요? 뭐 이것저것 해보다가 정안되면 간호조무사라도 하죠 뭐. 이런다니까. 왜 현실은 무시하고 대우만 해달라고 하냐. 학원등록만 하면 이론에 실습에 대충대충 때려맞춰서 간조사 자격증 남발하는 학원들 비일비재한데 뭔 인정을 해달래...어떤 집단이 인정을 받으려면 그만한 자격을 갖춰야지. 회원수 50만명?(50만명이 어떻게 나온 숫자인지 모르겠다만) 회원수가 50만명이나 되는 집단이 왜 아직도 벌레같은 취급 당하는지 잘생각해보시길. 그리고 병원에서 의사/간호사/임상병리사 등등과 같이 근무하니깐 꼭 당신들도 그런 위치가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지지 않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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