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1년과정이 간호사가 될 수 있는 3년4년과정과 같다고 동일시 하는 것입니까? 일단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기위한 공부와 간호사 "면허증"을 따기위한 시험 과목을 말해보면, ●간호조무사 [nurse´s aide] 고등학교 이상의 학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로서 ① 국·공립 간호조무사양성소 또는 간호조무사양성학원에서 학과교육 740시간 이상, 학원 등의 장이 위탁하는 의료기관(조산원 제외) 또는 보건소에서 실습과정 780시간 이상을 이수한 자, 총 이수시간 중 종합병원 또는 병원에서 400시간 이상을 실습한 자 ▶ 즉 실습+이론 1년 이수과정-자격시험과목 :(2회/연)1.기초간호학 개요,2.보건간호학 개요, 3.공중보건학 개요●간호사 [RN; registered nurse] 의료인 자격과 면허, 간호사 면허의 규정에 따라서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을 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의 면허를 받은 자를 말한다. 국가시험의 응시자격은 간호학을 전공 하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을 졸업한 자,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외국의 대학이나 전문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면허를 받은 자로 되어 있다. ▶ 즉 전공+실습 3~4년 -국가고시시험과목: (1회/연)1.성인간호학2.아동간호학3.정신간호학4.모성간호학5.지역사회간호학6.간호관리학 7.기본간호학8.보건의료관계법규 그 직업을 가지기까지의 과정을 밟기에 확연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실습시간과 이론양에 차이가 보이고, 시험보는 과정 또한 조무사는 기초, 개요를 배우는 반면, 간호사는 심도있는 전문이론과 관련 법규까지, 전문직으로서의 윤리문제까지 배우게 됩니다. 간호조무사는 보조의 문제이지, 직접적인 의료행위를 하는 의료인이 아닙니다. 단순히 실습 기간이 더 많다고해서 간호사와 약사를 쉽게본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나도 조무사 공부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물론 무시당하고 차별 받고 괴롭힘 당하는 건 당연히 문제인데 괜히 남의 밥그릇 넘보는 건 아니죠.1년 과정 쉽지 않긴 해요. 헌데 약사 간호사 소리가 나올 정도는 아니죠. 공부해 보신 분들은 알 텐데요. 조무사 책 중고딩 수능 족집게 교재처럼 간략하고 핵심만 나와서 실제로 대학 전공 책 수준의 내용이나 지식은 설명이 부족해서 간호사 출신 학원강사님들의 강의와 설명으로 채우는 편이죠. 자기 밥그릇 챙기는 건 좋은데 남의 밥그릇은 쓸데없이 넘보지 맙시다.
진짜 어이없네...간호조무사 1년 배운게 간호과 3년, 간호학과 4년 배운 공부와 다를게 뭐가 있냐고 말하는 사람들 진짜 어이없다. 애초에 간호사(RN)이 되고 싶다면 공부해서 간호대학을 가고 약사가 되고 싶다면 약대를 가야지. 노력한것도 하나도 없으면서 권리만 찾으려고 하는 행위들 정말 이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