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
5
8
8
9
3
6
5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인간은
다른댓글보기
11.23 11:45
인간은 발로 뛰지 손으로 뛸수 없습니다....그리고....에휴....말을 말아야지....멀쩡한 피부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흉터 남아봐야 정신차리는 인생들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의사님들정신좀차리세요
다른댓글보기
11.22 09:12
의사가 왜 미용사 영역과 한의사 영역 약사 영역까지 넘보냐?니들은 그냥 간호사가 견적내면 그거 보고 간호사가 시키는대로 수술만 해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경만호씹새
다른댓글보기
11.21 14:28
경만호 씹쌔야, 너희네 집단은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올리는 게 특기냐?은가랑 똑같구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역시
다른댓글보기
11.21 12:51
약싸개는 편의점 알바 수준.ㅎㅎㅎ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편의점
다른댓글보기
11.21 05:48
미용사법 찬성!!!이유는 약품 수퍼판매 찬성이유와 같음.귀뚫는 것/문신 등등은 미용사가 할수 있게 법으로 정해주시길--역시 편리성!!!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
다른댓글보기
11.21 05:05
의협회장은 생색내지 마시오.. 소위 통과될 때까지 한게 뭐가 있다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
다른댓글보기
11.21 04:47
의협직원들,, 다 짤라라,,월급받고 쳐노는새끼들,,지들이 공무원인줄 착각하나?법안올라온것중 위험한게 얼마나 많은데,,,실컷 놀다가 전의총,의원협회에서 나서니 뒤늦게 발담그고,,, 한심한다,,,비급여 강제 심사한다는 법안이나 폐기시켜라,,,중복으로 지랄말고,,,의협은 이런것들을 사전에 회원들에게 알리고 국회를 압박하도록해야지..뭐하는지 모르다가 법안통과되면, 기사보고 뒤늦게 성명서 날리고 끝이냐..직원들 절반으로 해도 충분하다,,,밥버러지 같은넘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1
2
댓글이 없습니다.
8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