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와 일본의 예를 보아도 약사분들이 약판매로 고수입을 올리던 시대는 지나간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 약 뿐 만아니라 잡화를 같이 취급해야 생존이 가능한 것 같고 일본도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 약품만 취급하는 소규모 약국들은 시골이외에는 현재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약사의 수가 국민수 대비 너무 많다라는 점이 문제인데요...우리나라 입장에서 보았을 때 약대 졸업자라는 고급인력들이 약국이 아니아 제약업계에서 연구에 매진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생각되고... 물론 이에 대한 지원도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하여튼 전문의약품을 의사처방 없이 구입하지 못하는 나라에서는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가 세계적인 대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현실성을 무시하고 약대 정원 늘리고 있는 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 있는 건지...
편의성만 강조하는 것에도 분명 문제는 있다. 편리하다고 해서 전문성을 무시하는 것은 옳바른 정책이 아니라고 본다. 주사 놓을 줄 안다고 해서 누구나 주사 놓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침을 놓을 줄 안다고 해서 누구나 침을 놓지 못하는 것과 같다. 침구사는 침을 잘 놓는다. 그래도 법이란 것이 있다. 한의사가 침을 놓는 이치와 같다.
간이 나쁜 사람이 있다고 치자~병원와서 의사가 보니 딱봐도 간쪽이 안좋아 보여서 검사해보니 간경화더라~그런데 만약에 그 환자가 계속 몸이 안좋아서 슈퍼나 약국에서 타이레놀만 사먹으면 어떻게 될까?생각만해도 끔찍하지?내말이 무슨말이냐면 의사진단없이 자가진료를 할수있게 한다는거 자체가 문제라는 것이다~무슨 슈퍼판매냐?엉?의사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도 없냐?뭐가 안전해?이건 아니잖아?안그래?아프면 병원와서 진찰 진료를 받아야지 무슨 슈퍼판매야?의사로서의 권리도 포기하는거냐?
편의성만 강조하는 것에도 분명 문제는 있다. 편리하다고 해서 전문성을 무시하는 것은 옳바른 정책이 아니라고 본다. 주사 놓을 줄 안다고 해서 누구나 주사 놓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침을 놓을 줄 안다고 해서 누구나 침을 놓지 못하는 것과 같다. 침구사는 침을 잘 놓는다. 그래도 법이란 것이 있다. 한의사가 침을 놓는 이치와 같다.
간이 나쁜 사람이 있다고 치자~병원와서 의사가 보니 딱봐도 간쪽이 안좋아 보여서 검사해보니 간경화더라~그런데 만약에 그 환자가 계속 몸이 안좋아서 슈퍼나 약국에서 타이레놀만 사먹으면 어떻게 될까?생각만해도 끔찍하지?내말이 무슨말이냐면 의사진단없이 자가진료를 할수있게 한다는거 자체가 문제라는 것이다~무슨 슈퍼판매냐?엉?의사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도 없냐?뭐가 안전해?이건 아니잖아?안그래?아프면 병원와서 진찰 진료를 받아야지 무슨 슈퍼판매야?의사로서의 권리도 포기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