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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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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쯔 11.21 13:19
미국와 일본의 예를 보아도 약사분들이 약판매로 고수입을 올리던 시대는 지나간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 약 뿐 만아니라 잡화를 같이 취급해야 생존이 가능한 것 같고 일본도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 약품만 취급하는 소규모 약국들은 시골이외에는 현재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약사의 수가 국민수 대비 너무 많다라는 점이 문제인데요...우리나라 입장에서 보았을 때 약대 졸업자라는 고급인력들이 약국이 아니아 제약업계에서 연구에 매진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생각되고... 물론 이에 대한 지원도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하여튼 전문의약품을 의사처방 없이 구입하지 못하는 나라에서는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가 세계적인 대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현실성을 무시하고 약대 정원 늘리고 있는 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 있는 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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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11.22 00:22
인도주의 실천 의사회는 슈퍼판매 주장하는 의협에게 " 천박한 주장이다" 이라고 한 이유가 무었인가요?의약품 부작용과 오남용을 너무 간과 한 것 때문이지요. 제발 양심을 가집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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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보다 더 유식한 영양사 11.21 06:20
어차피 약사법 개정안 물건너 갔는데정의로운 체 뒷북 쳐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네.선거철 다가오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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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삽질? 11.21 07:35
역시 영양사 머리의 한계인가?의료민영화 적극추진하는 손숙미~쥐돌이 똘마니짓 좀 그만해라~어차피 니들은 아웃이야~같이 감방가고 싶냐?그리고 아세트아미노펜~종합감기약에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가고 다 복합제야~손숙미 머리 비었냐?약이 영양식이냐?의사들도 양심 좀 챙기자 엉?안전하면 그게 약이냐?다 알면서 무슨 슈퍼판매 자충수냐?약은 위험성이 있으니 약이지 안전하면 그건 식품이야 식품~뭐하러 이런걸 찬성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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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 일이다. 11.21 07:39
편의성만 강조하는 것에도 분명 문제는 있다. 편리하다고 해서 전문성을 무시하는 것은 옳바른 정책이 아니라고 본다. 주사 놓을 줄 안다고 해서 누구나 주사 놓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침을 놓을 줄 안다고 해서 누구나 침을 놓지 못하는 것과 같다. 침구사는 침을 잘 놓는다. 그래도 법이란 것이 있다. 한의사가 침을 놓는 이치와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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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11.21 07:56
의사보다 더 유식한 영양사보다는 무식해서 겁도 없는 영양사가 맞지~아세트 아미노펜 같은거 풀어봐야 의사들한테 손해다 손해~영양사 아줌마~아세트 아미노펜이 뭔지나 아시나?무식하면 답이 없는거다~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아는척 하기는~아무것도 모르면 입 좀 다물고 있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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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11.21 08:07
간이 나쁜 사람이 있다고 치자~병원와서 의사가 보니 딱봐도 간쪽이 안좋아 보여서 검사해보니 간경화더라~그런데 만약에 그 환자가 계속 몸이 안좋아서 슈퍼나 약국에서 타이레놀만 사먹으면 어떻게 될까?생각만해도 끔찍하지?내말이 무슨말이냐면 의사진단없이 자가진료를 할수있게 한다는거 자체가 문제라는 것이다~무슨 슈퍼판매냐?엉?의사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도 없냐?뭐가 안전해?이건 아니잖아?안그래?아프면 병원와서 진찰 진료를 받아야지 무슨 슈퍼판매야?의사로서의 권리도 포기하는거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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