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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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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 11.23 16:20
미용사법을 반대할 명분이 없는데.. 왜 저렇게 난리인지 모르겠네요..의사들은 기구를 사용해도 되고 미용사들은 기구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논리가 과연 맞는걸까요? 같은 기구라고 해도 누구의 손에 쥐어 주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말이죠.. 일예를 들면 가위를 미용사(헤어)에게 주어지면 주로 헤어컷을 하는 미용기구가 되는 것이고 의사에게 주어지면 수술용 가위가 되는거 아닙니까?! 다만 의사가 아닌 사람이 의료용 가위로 사용되었을시에만 위법이 되는겁니다! 제 말이 틀린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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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1.23 16:09
미용사들이 다루는 기기 중에 인체에 해가 되는것들이 있나요? 피부관리를 받으러 많이 다녀 봤지만, 그런거 없는거 같던데.. 오히려 병원에서 사용하는 기구들이 감염의 위험성이나 의료사고의 위험이 더 높지 않나요? 의료기술이나 미용기술이나 좀 더 발전된 환경에서 시술받는게 좋지 않는가 싶네요..서로 다투지들 마시고 서로 윈윈하는 방법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는지요~!병원에서도 의료기구를 사용하듯이 미용사들도 미용기구를 사용하는게 당연한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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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민 11.23 05:41
예전에 물리치료단독개원법인가(?) 그것 때문에도 시끄럽게 하시더니만..이번엔 미용사법인가요? 의사님들 이제 좀 양보하실껀 하시죠!!! 혼자 사는 세상도 아닌데.. 왜들 자꾸 그러세요!? 자꾸 이러시니까! 개혁이 안되는 거예요~! 이런 모습 볼때마다 자꾸만 후진국으로 가는 기분이 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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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11.23 06:27
미용사법 찬성!!!이유는 의약품 슈퍼판매와 같음!!!좀 편하게 살자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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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7861 11.24 05:12
힘내세요~~ 같이 참석 못한 피부미용인으로서 부끄럽네요~~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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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미용사 11.24 05:14
배우셨다는 분께서 예의없게 답글을 남기셨네요!최소한의 양심?! 누가 누구한테 할 말인지 모르겠네요!어디 미용사까지 몰려와서 난리냐는 말은 35만 이상의 미용사들을 굉장히 무시하는 발언인거 알고 계신가요?정작 양심을 가지실 분들은 당신들 아니신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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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짱 11.24 05:17
그러게요~! 매너 좀 지키시죠!배우셨다는 분들이 반말이나 찍찍 하시고~!상당히 보기 안좋네요~!도대체 미용사법을 반대하는 이유가 뭔가요?미용사에게 미용기기를 허용 못한다는 말은 즉헤어미용사에게 가위없이 헤어커트를 하라는 말과 뭐가 다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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