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가 해라. 미용사가 의료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지금은 미용기기라고 말장난해서 의료기기 를 사용하고픈 심뽀는 버려라. 미용사는 미용을 하고 의료행위를 할 생각은 버리라 불법을 막는다고 욕심쟁이니 하는 어불성설은 말도 안된다. 약자인체 위장할 필요 없다. 미용사들이 약자도 아니고,, 의사가 강자도 아니다. 각자의 업에 충실하라. 미용은 의료가 아니다.
국민이 뽑아준 국회의원까지 의사, 약사 등에 질질 끌려다니는 꼬락서니가 참 한심하기 짝이없다. 한번 통과한 법안을 의사들이 협박한다고 무서워 벌벌 떠는 넘이 무슨 국회의원을 한다고. 그 국회의원이 알고 보니 의사 출신이라네! 의사 출신 의원이 의사를 봐주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또 그 사람이 미용사법을 대표 발의했다는 것도 맞지 않고 갸는 누가 뽑아준겨 고주파기 저주파기 피부미용사가 쓴다고 병원갈꺼 피부미용실로 가냐 좀 말이 되는 소리해라! 이건 뭐 밥그릇 싸움도 유만부동이지 메디컬과 에스테틱도 그렇게 구분이 안되냐 국회의원 여러분 정신차리소! 국회의원 자격없는 의원나리들좀 자르면 안돼나 참 한심한 국회의원들 참으로 많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피부미용사들 힘좀 키워라! 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들에게 항의좀 팍팍해 머리 나쁜 국회의원들 좀 각성케 좀 해라 참 답답하고 갑갑하다. 그 많은 피부미용사는 뭐 하나 밥줄 끊어지게 됐는데 다 포기했남!
지금도 건보료가 올라서 국민들이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10배 이상 올리면 된다고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실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우리나라는 아직 그 정도 수준이 되려면 한참 멀었습니다! 어느정도 준비가 된 후에 올려야지! 월급에 비해 물가 상승률은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나라경제 또한 불안정한 상태에서 무조건 국민들 폭탄세금만 물린다면 과연 현실성 있는 문제라고 보십니까? 너무 생각없이 말씀 하신거 같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