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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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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산업진흥법 12.01 06:28
의료기기와 미용기기의 사용을 합법적으로 체계화 시키자는게 이 법안의 주된 취지이고 이 논란을 명확히 하자는 것이 주 목적인데 도대체왜 이렇게 반대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그럼으로 미용사법(뷰티산업 진흥법안) 법안이 통과되는 것은 당연한 것 임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시끄럽게 떠드는 것인지 또 한번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의료분야도 건강관리 분야로서 매우 중요하지만 미용분야 또한 대중들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미용기기가 의료기기로 남용될 수 있고 국민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때문에 반대하는 입장인가 본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이해를 돕기 위해 일예를 몇 가지 들어 보도록 하겠다.내가 사는 동네를 살펴보면 한집 건너 한집은 가정용의료기기 한 두점 가지고 있지 않는 집이 없을 정도다.병원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휴대용 저주파자극기, 적외선치료기,레이져조사기, 핫팩(찜질기), 혈압기, 혈당체크기, 심지어 목 견인기와허리견인기까지 한방병원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부황, 뜸, 한방팩, 사혈침까지 등등(이 밖에도 많지만 이 정도로 생략하겠음.)이렇듯 가정에서도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들과 동일한 것들을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게 현실인데 가정의료기기를 사용하다가 건강상에 문제로 병원진료를 받은사람이 과연 몇 이나 되겠는가?위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모두들 그 누구보다 자신의 건강관리를 잘 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그렇다면 위에 내용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위 사람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은 하지 말아 줬으면 좋겠다! 구차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으니까!이들이 가정에서 의료기기를 사용한다고 해서 의료법 위반으로 다 고소할 것인가?미용분야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 수 많은 미용기기들을 소지하고 있고 자신의 외모를 미용목적으로 관리하는데 보편적으로사용되어 지고 있다.미용분야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다!헤어분야: 가위, 드라이기,고데기, 셋팅파마기, 이발기등미용분야: 각종 화장품(의약외품 포함), 초음파필링기, 저주파미용기, 고주파미용기, 적외선미용기, 자외선미용기, 레이져미용기, 근적외선마스크팩, 각종마사지기, 제모기, 피지제거기등(이 밖에도 많지만 생략 하겠음.)이처럼 가정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소지하면서 편리하게 사용되어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이 미용기기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된 적이 있었는가?의료분야도 더 세분화되어지고 다양한 전문의료 전문가들이 배출되듯이 미용분야 또한 더 세분화 되어지고 그 만큼 전문가들도 많이 양성 및 배출되어지고 있다.미용의 시작은 의료분야의 시작보다 역사가 더 오래되었을 지도 모른다.태초에 인간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미용의 역사도 함께 시작 되었기 때문이다.우리나라의 미용사(헤어)면허증 발급은 1980년대 초부터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시작되었고 전국에 근무하는 헤어전문가 또한 엄청나다. 미용사(피부)면허증 발급 또한 2008년 부터 시작되어 이미 수많은 전문가를 양성 및 배출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메이크업 및 네일아트 등 각 미용분야의 전문가들 또한 양성 및 배출되고 있다.이들은 우리나라의 뷰티산업을 눈부시게 발전시켜온 원동력이며 미래의 주역들이다.정부는 뷰티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그 만큼 뷰티산업은 국가발전에 엄청난 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말이다.실정이 이런데도 자기 밥그릇만 챙기려는 이기주의적인 생각은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고 방식이다.이렇게 자기 밥 그릇 챙기려고 우와좌왕 하는 사이 국가이미지 실추와 더불어 국가경쟁력 또한 떨어지는것은 왜 모르는가!다른 경쟁국들은 이미 저 멀리 가 있을때 왜 우리는 항상 따라가기만 바쁜 것일까?!그 이유는 단 한가지 협력 그리고 상생과 공존하기 보단 늘 자기들 배만 불리기 위한 수단만 앞서기 때문이다.그래서 발전이 없는 것이다.무조건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접근하는것이 현명한 처우가 아닌가?속설에 이런말들이 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남 잘 되는 꼴을 못 본다!!!도대체 왜?!왜?!왜?! 왜들 그러는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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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피부의 11.27 11:53
청주서 가슴성형 받던 30대女 숨져…경찰 수사 기사등록 일시 [2011-11-27 19:30:04] 【청주=뉴시스】엄기찬 기자 = 충북 청주에서 가슴 관련 성형수술을 받던 여성이 수술 중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7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9분께 청주의 한 피부과에서 '가슴리프팅' 수술을 받던 A(34·여)씨가 이상 반응을 일으켜 종합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경찰은 A씨가 이날 오후 1시30분께 이 병원 원장 B(38)씨에게 수술을 받다가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 종합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전했다.경찰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 확인을 위해 28일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dotor0110@newsis.co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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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심의사 11.26 18:42
인터넷 검색 하다 보니까..아주 재밌는 기사가 하나 있어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ㅋㅋㅋ불과 몇년 전 기사이던데~ㅋㅋㅋ물리치료사들이 물리치료단독개원해 보려고 국회에 입법청원낸적이 있던데...그것두 한 두번이 아니던데~ㅋㅋㅋ그걸 다 막으신 이유가 있으시더구만~ㅋㅋㅋㅋ물리치료사들이 병원에 돈 많이 벌어 주신다면서~ㅋㅋㅋ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는 딱 하나야~ㅋㅋㅋ그렇게 돈 많이 벌어다 주는 물리치료사들이 개원법 통과 돼서다 나가 버리면 혼자 힘들게 돈 벌어야 하니까~ㅋㅋㅋ그러니까 막은거겠지~ㅋㅋㅋ솔직히 물리치료사들이 의료사고 낼게 뭐가 있나~~ㅋㅋㅋ??아~! 하나있다! 뜨거운 찜질할때 화상 입을 수 도 있겠구나~ㅋㅋㅋ근데~! 그것도 신경써서 잘 보면 예방 잘 될거 같구...또 환자들이 바본가~! 뜨거우면 뜨겁다고 말하겠지~~ㅋㅋㅋ물리치료개원법이야.. 돈 벌어 주던 사람들이 나가서 그렇다고 하지만미용사법은 도대체 왜 반대하는 걸까~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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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과치료개념? 11.26 17:35
무슨 헛소리냐!우리가 무슨 진단과 치료를 한다는 것인가! 의료와 미용은 전혀 다른개념이다!모르는 척 하는거냐! 아님 알면서 억지를 부리는 것인가?미용사 단체의 무서운 외압이라고? 하하하하!의사단체가 정치판을 흔드는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언제부터 미용사단체를 무서워 했다는 것인가~~!!의사는 의료목적의 의료기기를 사용하면 되는 것이고미용사는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미용기기를 사용하면 그만인 것이다!이미 오래전 부터 사용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가 의사들의눈치를 봐야 하는 것인가?다시 말하지만, 우린 그 잘나신 의사가 아니다!피부미용사란 말이다!우린 진단 및 치료의 개념을 가지고 영업할 생각은 추호도 없으니그런 말도 안되는 비 논리적 언행으로 억지 부리지 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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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단체가 11.26 14:29
의료 마저 미용사 단체의 무서운 외압에 흔들리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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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11.26 14:27
무자격자가 뭐든 하겟다고 하는 법안을 막는다고, 의사-약사에게 질질 끌려다닌다? 지하고 싶은것은 뭐든 하고 싶고 그것을 막으려는 정당함은 무슨 강자에게 휘둘리고 궁민이란 이름으로 포장하고 싶은것인가?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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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1.26 14:25
진단 과 치료의 개념이 들어가면 이미 미용이 아니다. 그것은 의학이 된다. 미용기기? 어디서 말장난을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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