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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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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11.28 01:08
송교수 참 말 바꾸기 잘하지요?요 아래분도 잘 아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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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전달 11.27 01:51
평생 와파린 먹으며 식사 운동 제한하며 살아야 하는것, 10여년마다 심장수술을 다시 해야만 하는게 과연 정상입니까?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합시다의사들이 머리를맛대고 의논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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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수 왈 11.27 03:42
송 교수는 또 카바시술 후에는 평생 항응고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고 10년마다 이뤄지는 판막교체 재수술도 필요 없다고 말했으나 대학병원의 흉부외과 교수와 일반병원 의사들로부터 향응고제 사용과 재수술 여부에 대한 지적을 받은 후 곧바로 항응고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시 재수술을 할 수 있다고 말을 바꿨다.http://blog.naver.com/giant50?Redirect=Log&logNo=1401216267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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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수님 曰 11.27 09:08
진료,검진 받는날(목)본인에게 "카바수술후 에는 평생 항응고제 복용할 필요 없다"고 말했는데 흉부외과 의사 에게 항응고제 사용과 재수술 여부에대한 지적을 받고 말을 바꾸었다"고 아래이 쓰 놓았는데,확인을 해서 터무니 없는 말이란것이 발각되면 직접 본인과 만나서 대화를 해 봅시다.의사 든,비판자 든,언론플레이 자든,관계 없이 진실을 찾아서 국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립시다.본인은 카바수술을 5년전에 받고 아주 튼튼한 몸으로 강의와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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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인 11.29 21:33
정말악한 자"가 아래에 있구만요.ㅉㅉ/ 이런 인간이 바로이지요.송명근 교수의 카바수술을 받고 "온 가족이 감사하며 보람찬 삶"을 살고 있는데도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하는 자가 이 아니고 무엇 일까요.부정만 하고 사는 사람?이 아닌지요.항상 감사하며 살아 갑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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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11.29 23:54
건대병원에서 월급받고 사는 당신은 감사하겠지요.카바로 환자가 죽던 말던 당신 통장으로 월급만 꼬박 꼬박 들어오면 감사하겠지요. 그것을 위해서 그냥 홍보만 하면 되니,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그런데 죽은 환자 가족들은 그럴수가 없네요.위의 일본의사 초빙 쇼와 관련하여 재미있는 기사가 있으니 보시기를..복지부는 환자 안전 논할 자격 없다www.medigatenews.com/Users/News/newsView.html?subMenu=news&subNum=1&ID=107033&nSection=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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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11.30 02:08
댓글에 빠지면 비정상적 수준의 글이 올라가고 있음을 본인이 느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카바수술에 관한 가장 정확한 것은 수술받은 환자들이며1997년 수술한 첫환자부터 모든 기록이 건대에 있다고 합니다.궁금한 분은 직접 가셔서 확인하시면 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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