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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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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악한 사람 11.28 04:23
송교수.정말 거짓말을 많이 했더군요.찾아보면 볼수록.다른 의사 같으면 하지 않았을 경증의 심장도 수술을 해서환자를 죽이기까지 했더군요.허. 거의 이 인간을 의사라고 부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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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쁜 사람들 11.28 03:14
카바수술은 와파린 평생 복용, 주기적 재수술 없는 거 맞습니다. 그러나 수술직후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3주 정도 와파린 복용하고 심내막염이 발생 하는 경우에는 카바수술도 어쩔 수 없이 재수술합니다. 이것도 치환술에 비하면 훨씬 낮다고 합니다. 그리고 역시 개인차가 있으나 6개월 정도 후 판막이 아물고 나면 심내막염 걱정 거의 안하고 판막질환에 관해서는 정상인과 다름없이 살아갑니다. 평생 와파린, 재수술에 떨어야 하는 치환술과는 비교할 수 없지요. 이걸 교묘히 말바꾼 것처럼 말하니 참 나쁜 사람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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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11.28 01:08
송교수 참 말 바꾸기 잘하지요?요 아래분도 잘 아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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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송교수왈 11.28 01:00
"단순대동맥판막환자 중 CARVAR 수술의 수술사망률은 0%입니다."** 송교수 "카바수술 사망자 단한명도 없다"고 주장"카바수술 후 입원 중 일정 기간 필요에 따라 항응고제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송교수 "카바수술 후에도 항응고제 쓰는 경우 있다"고 말 바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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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분 11.27 14:18
확인해 보세요.그 블로그는 의학전문기자가 작성했습니다.아래 분이 진짜 환우인지 아닌지 보다 훨씬 더 정확합니다.님이 진짜로 수술을 받았는지, 건대병원 홍보팀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지만,그 블러그는 송교수의 말은 여러개가 자료출처와 함께 매우 잘 올라와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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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수님 曰 11.27 09:08
진료,검진 받는날(목)본인에게 "카바수술후 에는 평생 항응고제 복용할 필요 없다"고 말했는데 흉부외과 의사 에게 항응고제 사용과 재수술 여부에대한 지적을 받고 말을 바꾸었다"고 아래이 쓰 놓았는데,확인을 해서 터무니 없는 말이란것이 발각되면 직접 본인과 만나서 대화를 해 봅시다.의사 든,비판자 든,언론플레이 자든,관계 없이 진실을 찾아서 국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립시다.본인은 카바수술을 5년전에 받고 아주 튼튼한 몸으로 강의와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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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수 왈 11.27 03:42
송 교수는 또 카바시술 후에는 평생 항응고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고 10년마다 이뤄지는 판막교체 재수술도 필요 없다고 말했으나 대학병원의 흉부외과 교수와 일반병원 의사들로부터 향응고제 사용과 재수술 여부에 대한 지적을 받은 후 곧바로 항응고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시 재수술을 할 수 있다고 말을 바꿨다.http://blog.naver.com/giant50?Redirect=Log&logNo=1401216267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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