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가지,비판자를 믿지 마세요.이유는 수술환자 가족이 송명근 박사의 카바수술을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비판자의 시기,질투 내지 기정판막판매 걱정 등이 나타나고 있는것 같아요.환자 및 가족,국민들은 " 오직 건강을 찾는 권리"가 있기에 송명근 박사의 을 신뢰하며 권장 하는 바입니다.미국에서도 카바수술(링)을 정식 인정,했다는 보도를 접했습니다.세계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심장병 명의 송명근 박사의 카바수술을 통하여 새 생명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인 명의 송명근 박사를 비판하는 사람들은,한마디로 이 아닌가 생각이 들군요.환우를 가짜로 보지를 않나,송 박사 교를 믿으라고 하지를 않나,이런 사람이 혹시 정신이 약간 이상한 것이 아닌지? 의심이 가는군요.판단은 국민들이 합니다.항상 바른생각으로 밝게 웃으며 건강 지키며 보람있게 살아갑시다.
송교수는 카바수술로 죽은 사람 0%, 서울대병원은 4%라 했습니다. www.kormedi.com/news/article/1196516_2892.ht그런데 그것이 생판 거짓말로 밝혀졌습니다.부작용율 50% 이상, 사망자가 397명중 15명, 44명중 6명해서 총 21명이 사망했습니다.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9161_2892.html나는 지금 공식데이터를 제시했습니다.건국대 병원 홍보팀은 그냥 "믿어라, 믿는자에게 복이 있다." 라고만 이야기합니다. 아무런 공식적인 데이터도 안 내놓고 있습니다.건대에서 물어보라고요? 좋은 생각이네요.건대에 가서 송명근 라인이 아닌 간호사, 인턴과 레지던트에게 물어보십시오. 모르는 사람에게는 대답을 안할테니 (송교수에게 보복당할까봐, 잘못을 지적했다는 이유로 현직교수 2명도 자르는 판인데, 말조심하겠지요.)아는 사람을 통해서 물어보십시오.가능한 한 많은 데이터를 확보해 보십시오.같은 병원에 심장내과에 있다가 잘못을 지적하고 해임당한유규형, 한성우 교수에게 물어보십시오.모르는 척하고 조용히 있었으면 아무일 없었을텐데, 왜 잘못을 지적하고 해임당했는지 물어보십시오.참 용감한 분들입니다.환자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분들입니다.송명근 교수? 푸훗.자기 자신을 위해 환자를 죽이는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