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있다고 나서는 환자도 별로 없고 환자가족도 별로 없는데환자도 아니고 가족도 아닌 분이 부작용있다더라며 우기는참으로 괴상한 경우입니다.건대가서 환자 명단 모두 찾아 보시고 환자 가족도 만나 보시면 간단히 알수 있을겁니다. 카바수술후 너무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바람에 본인이 4년 후에나 병원을 찾은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전수검사 받으시지요.심평원과 법정싸움 붙었다던데...코메디와도 법정 싸움. 해임교수와도 법정 싸움.참 법정 싸움 좋아하시는 분들.그동안 전수검사 절대로 안 받던 분들이니,이번 기회에 전수검사 받으면 되겠네요.데이터를 전부 공개하란 말이지요.그동안 선택해서 내 놓던 것 말고.
카바시술 397명의 환자중에 202명에게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되었습니다.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9161_2892.html즉 50%가 넘는 환자에게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되었지요.나머지 49%정도의 환자는 괜찮은 것으로 나타났고요.만일 그 나머지 49%중의 한명이 "나는 괜찮으니까, 수술받아라. 1/2확률이다." 라고 이야기 한다면 그 사람 좋은 사람인가요?아래 국민 의사님. 나는 님이 환자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건대 홍보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님이 환자라면 님은 다른 환자를 1/2 확률의 사지로 몰아넣는 사람입니다. 내가 살았으니, 너도 한번 해봐라 하고요.1/2의 확률로 좋아질 수 있다. 나빠지거나 죽을 확률도 높지만...하고.
새 생명을 얻고 엄연히 밝고 보랍있게 생활하고 있는 분들의 말을 들어 보시고 신중하게 글을 올립시다.아무 생각없이 주구남방식으로 쓰면 국민들께서 잠시 혼동 스러우니까요. 분명 송명근 박사는 심장병 명의 임을 믿습니다. 그 이유는 직접 카바수수을 잘 받고 활기차게,힘있게,보람찬 생활을 하고 있는 본인이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