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도 제대로 제출하지 않는 송교수를 어떻게 믿겠습니까?누가 복지부에서 판단근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했습니까?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는군요.법적인 책임? ㅋ 이제 협박하시는군요?환자 죽이지 말란 말입니다, 내말은!송교수에게 카바수술 후, 병원을 찾지 않은 사람이 44명입니다.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큰 수술 후에는 반드시 후처치가 있어야 하는데요.44명에서 찾아낸 11명 중, 6명이 죽고 5명이 재수술 받았습니다.이게 무슨 소리입니까?5명 재 수술 중, 4명은 카바실패로 기존 시술로 바꾸었고, 1명은 아예 심장 이식 수술을 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전부 다 인터넷 뉴스에 떠 있어 알게된 것들입니다.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는게 송교수입니다.환자 좀 죽이지 말라고!!!
그러니까 건국대학교 홍보팀이 말 하는 것은 관련 신문기사는 그 기사를 작성한 기자만 볼 수 있다는 뜻입니까?자료를 올렸더니 그 자료를 작성한 기자가 댓글을 올린 사람이라니?참내.그리고 누군지는 밝혀서 뭘하려고합니까?엉뚱한 짓 하지말고 송교수에게 전향적 연구나 제대로 하라고 하세요.왜 환자를 위해서 몇년동안의 협의 끝에 겨우 합의한 사항을 헌신짝처럼 버립니까?환자를 위해서 하세요, 환자를 위해서.
산 사람의 말을 듣자는게 아니고 죽은 환자들의 상황을 보자는 겁니다.시술자의 50% 가 넘는 환자들에게서 부작용이 나타났고,한명도 안죽었다던 환자가 20여명이나 죽은 것으로 밝혀졌는데,무슨 소리를 하는겁니까?이제는 정부와 합의 사항인 전향적 연구마저 안하겠다는거군요?그러면서 뒤로 몰래 시술하겠다는 것이고...완전히 합법을 가장한 살인자네?
전향적 연구라면 ?뭘 인정한단 말인가요?이미 카바수술을 받고 건강하게 제2의 삶을 보람있게 생활하고 있는 분들의(환우)말을 들어나 보고 전향적 연구니 언론 플레이니,엉뚱한 소리만 하는가요.무슨 말을 해도 활기차게 생활하고 계시는 분들의 말을 듣고 차분하게 판단 하기 바랍니다, 건강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