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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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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법찬성 12.01 06:10
미용사법을 반대할 명분이 없는데.. 왜 저렇게 난리인지 모르겠네요..의사들은 기구를 사용해도 되고 미용사들은 기구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논리가 과연 맞는걸까요? 같은 기구라고 해도 누구의 손에 쥐어 주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말이죠.. 일예를 들면 가위를 미용사(헤어)에게 주어지면 주로 헤어컷을 하는 미용기구가 되는 것이고 의사에게 주어지면 수술용 가위가 되는거 아닙니까?! 다만 의사가 아닌 사람이 의료용 가위로 사용되었을시에만 위법이 되는겁니다! 제 말이 틀린가요?!그래서 미용사법(뷰티산업진흥법)을 제도화 하여 그 구분을 명확히 하자는 것인데 의사들은 왜 저리 난리를 치시는지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네요~! 만약 미용사들 중에 위법을 한 자가 있다면 시행법에 따라 처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법이라는 제도를 만들어 놓은건데 말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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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산업진흥법 12.01 06:20
의료기기와 미용기기의 사용을 합법적으로 체계화 시키자는게 이 법안의 주된 취지이고 이 논란을 명확히 하자는 것이 주 목적인데 도대체왜 이렇게 반대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그럼으로 미용사법(뷰티산업 진흥법안) 법안이 통과되는 것은 당연한 것 임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시끄럽게 떠드는 것인지 또 한번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의료분야도 건강관리 분야로서 매우 중요하지만 미용분야 또한 대중들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미용기기가 의료기기로 남용될 수 있고 국민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때문에 반대하는 입장인가 본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이해를 돕기 위해 일예를 몇 가지 들어 보도록 하겠다.내가 사는 동네를 살펴보면 한집 건너 한집은 가정용의료기기 한 두점 가지고 있지 않는 집이 없을 정도다.병원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휴대용 저주파자극기, 적외선치료기,레이져조사기, 핫팩(찜질기), 혈압기, 혈당체크기, 심지어 목 견인기와허리견인기까지 한방병원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부황, 뜸, 한방팩, 사혈침까지 등등(이 밖에도 많지만 이 정도로 생략하겠음.)이렇듯 가정에서도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들과 동일한 것들을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게 현실인데 가정의료기기를 사용하다가 건강상에 문제로 병원진료를 받은사람이 과연 몇 이나 되겠는가?위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모두들 그 누구보다 자신의 건강관리를 잘 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그렇다면 위에 내용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위 사람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은 하지 말아 줬으면 좋겠다! 구차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으니까!이들이 가정에서 의료기기를 사용한다고 해서 의료법 위반으로 다 고소할 것인가?미용분야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 수 많은 미용기기들을 소지하고 있고 자신의 외모를 미용목적으로 관리하는데 보편적으로사용되어 지고 있다.미용분야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다!헤어분야: 가위, 드라이기,고데기, 셋팅파마기, 이발기등미용분야: 각종 화장품(의약외품 포함), 초음파필링기, 저주파미용기, 고주파미용기, 적외선미용기, 자외선미용기, 레이져미용기, 근적외선마스크팩, 각종마사지기, 제모기, 피지제거기등(이 밖에도 많지만 생략 하겠음.)이처럼 가정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소지하면서 편리하게 사용되어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이 미용기기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된 적이 있었는가?의료분야도 더 세분화되어지고 다양한 전문의료 전문가들이 배출되듯이 미용분야 또한 더 세분화 되어지고 그 만큼 전문가들도 많이 양성 및 배출되어지고 있다.미용의 시작은 의료분야의 시작보다 역사가 더 오래되었을 지도 모른다.태초에 인간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미용의 역사도 함께 시작 되었기 때문이다.우리나라의 미용사(헤어)면허증 발급은 1980년대 초부터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시작되었고 전국에 근무하는 헤어전문가 또한 엄청나다. 미용사(피부)면허증 발급 또한 2008년 부터 시작되어 이미 수많은 전문가를 양성 및 배출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메이크업 및 네일아트 등 각 미용분야의 전문가들 또한 양성 및 배출되고 있다.이들은 우리나라의 뷰티산업을 눈부시게 발전시켜온 원동력이며 미래의 주역들이다.정부는 뷰티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그 만큼 뷰티산업은 국가발전에 엄청난 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말이다.실정이 이런데도 자기 밥그릇만 챙기려는 이기주의적인 생각은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고 방식이다.이렇게 자기 밥 그릇 챙기려고 우와좌왕 하는 사이 국가이미지 실추와 더불어 국가경쟁력 또한 떨어지는것은 왜 모르는가!다른 경쟁국들은 이미 저 멀리 가 있을때 왜 우리는 항상 따라가기만 바쁜 것일까?!그 이유는 단 한가지 협력 그리고 상생과 공존하기 보단 늘 자기들 배만 불리기 위한 수단만 앞서기 때문이다.그래서 발전이 없는 것이다.무조건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접근하는것이 현명한 처우가 아닌가?속설에 이런말들이 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남 잘 되는 꼴을 못 본다!!!도대체 왜?!왜?!왜?! 왜들 그러는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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