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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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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의 11.29 08:36
청주서 가슴성형 받던 30대女 숨져…경찰 수사 기사등록 일시 [2011-11-27 19:30:04] 【청주=뉴시스】엄기찬 기자 = 충북 청주에서 가슴 관련 성형수술을 받던 여성이 수술 중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7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9분께 청주의 한 피부과에서 '가슴리프팅' 수술을 받던 A(34·여)씨가 이상 반응을 일으켜 종합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경찰은 A씨가 이날 오후 1시30분께 이 병원 원장 B(38)씨에게 수술을 받다가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 종합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전했다.경찰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 확인을 위해 28일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dotor0110@newsis.co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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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인 11.29 10:59
미용피부외과학회 라니요 피부과는 병원이고 의사는 치료가 목적이 아닌가요...?미용을 왜 거기에 가져다 붙이십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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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법찬성 11.30 01:49
불법의료시술이 남용될꺼라는 의협회의 주장은 "어불성설"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입니다!!도대체 미용사가 미용기기를 가지고 무슨 불법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는 겁니까?미용기기로 외과수술이라도 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미용용도로만 사용될 수 밖에 없는 미용기기일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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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 11.30 07:35
미용사랍시고 미용기기 이용해서 환자 엉덩이나 얼굴에 시멘트 집어넣으시려구요?지금도 쓰레기같은 파마약 천원짜리가지고 수만원씩 받아처먹으면서 미용기기이용해서 얼마나 폭리를 취하려고 그러시나? 지금도 우리동네 미용실들 야매로 판친다. 그집 아파트는 점빼는 장소란다. 불법 시술을 지금 이순간에도 하고 있으면서 무슨 미용기기 운운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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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아줌마 11.30 07:37
선풍기 아줌마가 지금도 울고 계신다.어설픈 미용사가 점뺀자리 흉터에 아가씨들이 울고 있다.불법적인 시술로 지금도 판치는데 미용기기 허용한답시고온갖 위험한 시술이 난무할 것이다.결국 피해는 환자가 보고 미용사들은 의료법 적용도 안받으니책임도 없다.너희들은 머리나 자르고 볶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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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쓰레기들 11.30 15:53
아~!! 그러셔요~~!! 아주 가관이시네~!!그렇게 잘 나신 분들께서 허구헌날 의료사고를 내시나~!!!얼마전에도 그 잘나신 의사분께서 어이없이 한 분 하늘나라로보내셨더구만~~!!!그렇게 따지면 당신들이 더 쓰레기들이야!!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기사거리 중 하나가 제약회사에서 받아 드신리베이트에 환자들 등꼴 빼먹는 부당의료비에...어이없게 오진이나 내서 사람 병신을 만들지는 않나~!!세상에 더러운짓! 추잡한 짓은 다해 놓고!어디서 떳떳한 척이야~~!!!!!아주 웃기고 있어~!!!!꼴에 의사랍시고 지적인척.. 권위적인척..의사도 의사나름이다~!!당신같은 사람은 의사자격도 없는 사람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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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ㅎㄴ 11.30 16:04
그래서 너네들은 의료법 적용 잘 받아서 오진 낸거 책임 잘 지냐?이 핑계....저 핑계...대서 어떻게든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거....그 동안 오진 받아 본 사람들이면 다 아는 사실이다...책임!? 아주 웃기고 있으시네....언제부터 그렇게 책임감 있게 행동하셨다고 떠들고 계시나?뚤린 입이라고 함부로 지껄이셔도 된다는 말인가?그 동안 얄팍한 의료지식 있다고...의료지식이 부족한 환자들 얼마나 우려 먹었냐?법으로 보호가 된다고?너네들의 얄팍한 상술을 우리가 모를 줄 알았냐?나중에 빠져 나갈 궁리 해 놓느냐고 진료를 와전시켜서 말해 놓고 나중에 문제가 생겨서 가면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전문의료용어 쓰면서 그럴 수 도 있다면서 마치 환자가 관리 못해서문제 생긴 것 처럼 환자책임으로 돌리는 의사들이 쓰레기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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