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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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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1.03 17:51
이 수술위험합니다. 진단과 수술의 경계가 애매모호하기때문에, 저희아버지의 경우 100% 암이라고 강민웅교수가 진단하여 수술을 받았으나, 결핵이였습니다. 그래놓고는 진단서상에는 진단적 목적으로 최소침습적 흉강경 폐옆 절제술을 했다고 써놓으면 다 면책이 된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결핵의 가능성도 알려주지 않고, 결핵 검사도한번도 안하고...참 억울하구요.. 자신의 실적을 위해서, 왠만한 환자는 다 수술대에 올리는 습관이 있는듯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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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1.03 17:52
저 100회의 수술중에, 암이 아닌데도 암으로 진단하여서 잘 모르는 환자들이 저희 아버지처럼 충남대학교 병원만 믿고 수술을 하여, 피해를 봤을것을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병원에서 가장 험악한 병동이 폐수술환자들 모아둔 병동인데, 수술후 고통이 정말 지옥이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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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1.03 17:55
그래서 충남대 병원에서 폐암진단을 받으면, 필히 타 병원에도 가서 같이 진단을 해야 합니다. 폐암 의사들은 그냥 수술을 막 해버리거나, 아니면 암인데도 암이 아니라고 막 그럽니다. 충남대병원 흉부외과를 믿은 내가 원망스럽습니다. 임승평 강민웅 잊지않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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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2:37
우리 아버지가 강민웅교수 진료후 폐암 100%라고 장담해서, 위 기사의 수술로 폐의 일부를 떼어냈는데 , 결핵이라고 합니다. 의학상이고 뭐고, 소송이라도걸고 싶은 마음이에요...수술을 안하고 지켜봐도 되는 사람도, 저 최소침습적 흉강경 수술법이라는거, 그냥 다 해버리고 나서, 진단서에만 "진단을 겸한 흉강경 폐옆절제술" 뭐 이렇게 써버리면 완전 면책? 비슷한게 되어서, 참 위험한 수술입니다. 수술횟수 많다고 하여 좋은게 아니라, 그만큼 피해자들이 많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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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2:38
다른 병원에서 아버지와 비슷한 환자의 사례를 보니, 2-3달 기다려 보자고 해서, 추후 PET-CT 판독상 종양이 확대대면 암확진후 수술을 하거나, 또는 폐의 일부분에 표시를 해놓고, 그부분만 수술시에 절제해서, 즉시 조직검사하고, 폐절제 또는 수술중단을 결정하더군요, 충남대 흉부외과는 한시대 지난 의료기술로 자랑하고있는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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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2:38
게다가 아버지는 대장암 수술후 1달이 안지난 상태에서, 폐절제수술까지 받느라 죽음의 고통을 넘나들었습니다. 폐수술이 회복시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또한 수술후에도, 결핵약 복용하라고 잘못된 의료지시를 내려서, 항암제와 결핵약을 함께 복용하다가, 결국 결핵약을 중단했구요, 사람 죽을뻔 했습니다. 결핵은 진행성도 아니였는데, 자신들 오진한것 면책성으로 의료지식이 없는 아버지에게 결핵약이라도 주면 괜찮을줄 알고 그런것으로 판단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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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2:39
수술후 조직검사가 암이 아닌것으로 나오자 강민웅은 지도교수 임승평에게 모든것을 다 맏기고, 자신은 얼굴한번 디밀지 않더군요..임승평도 암 오진으로 폐절제를 잘못하여 오진한 사례가 지방언론에 보도된바가 있어서, 강민웅에게 질문하니, 전과 7범에게 자기들이 협박당한것으로, 자기들은 아무죄가 없다더니, 결국 강민웅에게 저도 당하고 말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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