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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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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3:04
그래서 강민웅 교수는 환자가 결핵이나 암이 아닐경우 대처할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게 아니고, 잘 모르는 환자와 가족에게 100% 암이라고, 초기에 발견한게 행운이라며 잔치까지 벌여야 한다고 과장하여, 수술을 진행하여, 환자의 의료 선택권을 방해했고 의사의 고지의무를 저버렸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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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2:45
그리고 결핵약의 부작용인지는 몰라도, 결핵약과 항암제 치료를 하다가, 한쪽눈에 백내장이 와서 반실명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것을 임승평에게 진료중 질문하니, 오히려 화를 내면서 환자들이 인터넷에나 올려대고 자신들을 괴롭힌다고 하면서 진료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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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2:39
그리고 폐의 일부분만 흉강경으로 절제한다고, 후유증이 없는게 절대 아닙니다. 폐는 왠만하면 그냥 절제안하고 다른 방법으로 치료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폐를 절반쯤 떼어내면, 마치 높은산에서 산소가 50%밖에 없는곳에서 사는것과 똑같습니다. 힘든 운동이나, 노동은 못하고, 그냥 폐인에 가깝게 목숨만 부지하고 삽니다. 작은 폐결절이 있는 분들은 2-3달 기다려봐서 PET-CT등으로 확대 소견이 있는 경우에만 수술을 권장합니다. 또는 충대병원말고, 최신기술로 수술도중 조직검사후에 암확진시에만 폐절단하는 병원으로 가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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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2:39
충남대학병원을 찾는 폐관련질환 환자분들은 임승평이나 강민웅에게 먼저 가면 100% 수술을 권유하니 속지마시고, 호흡기내과등의 수술을 먼저 하지않고 내과적으로 치료검진을 하는 곳에 가셔서 일단 상담하는게 중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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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2:39
수술후 조직검사가 암이 아닌것으로 나오자 강민웅은 지도교수 임승평에게 모든것을 다 맏기고, 자신은 얼굴한번 디밀지 않더군요..임승평도 암 오진으로 폐절제를 잘못하여 오진한 사례가 지방언론에 보도된바가 있어서, 강민웅에게 질문하니, 전과 7범에게 자기들이 협박당한것으로, 자기들은 아무죄가 없다더니, 결국 강민웅에게 저도 당하고 말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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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2:38
게다가 아버지는 대장암 수술후 1달이 안지난 상태에서, 폐절제수술까지 받느라 죽음의 고통을 넘나들었습니다. 폐수술이 회복시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또한 수술후에도, 결핵약 복용하라고 잘못된 의료지시를 내려서, 항암제와 결핵약을 함께 복용하다가, 결국 결핵약을 중단했구요, 사람 죽을뻔 했습니다. 결핵은 진행성도 아니였는데, 자신들 오진한것 면책성으로 의료지식이 없는 아버지에게 결핵약이라도 주면 괜찮을줄 알고 그런것으로 판단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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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07.17 02:38
다른 병원에서 아버지와 비슷한 환자의 사례를 보니, 2-3달 기다려 보자고 해서, 추후 PET-CT 판독상 종양이 확대대면 암확진후 수술을 하거나, 또는 폐의 일부분에 표시를 해놓고, 그부분만 수술시에 절제해서, 즉시 조직검사하고, 폐절제 또는 수술중단을 결정하더군요, 충남대 흉부외과는 한시대 지난 의료기술로 자랑하고있는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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