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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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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2.15 04:52
여기서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수다 떨고 있을 시간에.공부합시다. 이 난관을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할 것인지 서로 고민해도 모자를 판국에 서로를 비방하고 깍아 내리고 앉아 있으니...참 안탑깝네요.. 기사 보면서 좋아하다가 아래 내용보고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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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t. 12.11 11:56
및에 댓글단 인생아...생각하는게 왜 그모양 이냐.. 아고 인생아~~~봉합하는게 응급상황이냐?ㅋㅋㅋ똥 하루,이틀 동안 푸고와서 봉합 해도 된단다..근데 뭐?.. 똥 싸고 있었나 보죠?..ㅋㅋㅋ 할말이냐?ㅋ기도안찬다..ㅋㅋ니가 응급상황이 먼지 알고 말하냐??ㅋㅋ 너 똥,오줌 마려우면 너한테 초 응급상황이지??ㅉㅉㅉ...니같은놈 때문에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발전이 안되는 거다 자슥아!! 벽보고 반성 좀 해라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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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T 12.11 11:51
우리모두 협회비 꾸준하게 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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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대한민국경북EMT 12.11 08:36
솔찍히 응급구조사들 SKILL 자체는 어디에다 내놓아도 뒤처지지 않는다.선진국 응급구조사들?? 준의사라고들 불리우지..그런데 우리나라? 선진국이라고 하는데.. 의료체계?? 개똥이다..ㅋㅋㅋ 잡소리 집어치우고..대한민국 왠만한 대학병원급, 거의다가 응급구조사가 봉합하는걸로 알고있다.환자들??..응급구조사가 봉합해서 상처 덧나서 재봉합 한사람 있냐?있다 한들 수 천명 수만명 중에 몇명이냐?.. 1,2명 되면 엄청 많은것일거다.덧난사람들?그사람들은 아마 당뇨 같은 질환이 있는사람들일것이고.그만큼 응급구조사들의 실력 과 기술이 높다는 거다.그리고 전 국민이 알고 있는 심폐소생술.. 인턴?레지던트?..그사람들은 학생 또는 전공의 과정때 심폐소생술 과정..교육 얼마나 받는지는 알고들 지껄이나?ㅋㅋ 응급구조사는 심폐소생술 하나를 3년~4년동안 손목에 멍들어 가면서 죽어라 배우고 실습하고 ..연습 또 연습을 한단다..응급실 와서 보호자들이 보기에도 딱 달라 보이게 잘 하는 사람!그게 응급 구조사다. 뭘 알고들 짓거려라 자슥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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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가 아닌 12.10 12:52
실무업무능력이 받침되어야 하는거 아닌가.해부학, 생리학, 약리학, 병리학, 공중보건학, 내과응급, 전문외상, 외상학, ACLS, 소아응급, 산부인과응급, 심전도, 의료법, 응급의료법 등등 .. 간호학과 못지않은 전공을 수료하고, 또한 현장에서 응급환자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응급의료를 행하기 위해 수도 없이 애니를 가지고 시뮬레이션하며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상황에 대처하기위해 공부하고 노력한다.응급구조사도 자격증이아닌 의료인으로 분류해줘야한다.간호사도 똑같이 의사의 지시하에만 예를들어 iv 를 할수있는것처럼 응급구조사또한 응급의료법상 의사지시하에 응급의료를 할 수 있다. 물론 간호사들의 업무범위와 같고 , 현장에서는 LMA 나 인튜베이션도 할 수 있다.우리나라의 응급의료체계가 확실하게 서지 않는다면 외국과 같은 선진의료서비스는 국민들에게 돌아가지 못할것이다.간호사나 의사나 응급구조사나 모두 똑같이 자기분야에서 자부심을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다.서로의 직업을 존중해주고 믿어줘야 환자들에게 좋은 의료서비스를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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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t 12.09 01:29
진료보조 허용한다고해도저희가상처봉합을할수있는법적보호는없지않나요응급실의사들이각성하고직접해야되지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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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12.07 14:03
법적인 속박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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