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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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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12.01 14:05
매일 송모교수 찬양기사만 내는 최모 기자만 있는 줄 알았더니,데일리 메디에도 재미있는 기사를 내는 기자도 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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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01 12:30
1. 외과, 흉부외과는 사람(전문의)이 사실은 더 필요한데 전문의 뽑는 곳 없고 진로 시망이라 아무도 안 가는 것임2. 소아청소년과, 비뇨기과, 산부인과는 사실 더 필요없음. 한 10년은 더 미달이라야 수요-공급이 맞음3. 병리과는 수가 문제 해결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안 하겠지. 거기다가 앞으로 개원할 때 '전문의 취득과목 표시제' 나오면 개원도 못하는 병리과를 누가 하려고 하겠나?결국 사필귀정이야. 암담한 게 아니라 순리대로 가는 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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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죠 12.01 01:48
메디게이트 뉴스보면 소청과 충원률이 97.8%던데 외과,흉부외과,비뇨기과,산부인과와 함께 처참한 정도는 아니죠. 뭔가 잘 모르는 기자가 기사 작성한 거 같네요. 아니면 작년기사를 복사해 왔던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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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12.01 00:20
미달된 대학병원은 대부분이 내실보다 외형적인 전공의 티오만 많다는게 문제다. 병원은 많고 큰 병원 좋은 처우의 병원은 더 많아지는데 오래돤 병원들의 후진 처우를 개선하던지 아니면 현실에 맞게 병원티오를 맞추면 될일이다.멍청하게 키는 작으면서 큰옷을 입는다고 사람이 커보이지는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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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의학과 12.01 00:16
개원은 많이 늘던데..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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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11.30 22:25
갈수록 사회처럼 쏠림이 심각해지는거 같아 걱정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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