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과, 흉부외과는 사람(전문의)이 사실은 더 필요한데 전문의 뽑는 곳 없고 진로 시망이라 아무도 안 가는 것임2. 소아청소년과, 비뇨기과, 산부인과는 사실 더 필요없음. 한 10년은 더 미달이라야 수요-공급이 맞음3. 병리과는 수가 문제 해결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안 하겠지. 거기다가 앞으로 개원할 때 '전문의 취득과목 표시제' 나오면 개원도 못하는 병리과를 누가 하려고 하겠나?결국 사필귀정이야. 암담한 게 아니라 순리대로 가는 거다.
미달된 대학병원은 대부분이 내실보다 외형적인 전공의 티오만 많다는게 문제다. 병원은 많고 큰 병원 좋은 처우의 병원은 더 많아지는데 오래돤 병원들의 후진 처우를 개선하던지 아니면 현실에 맞게 병원티오를 맞추면 될일이다.멍청하게 키는 작으면서 큰옷을 입는다고 사람이 커보이지는 않는다.
미달된 대학병원은 대부분이 내실보다 외형적인 전공의 티오만 많다는게 문제다. 병원은 많고 큰 병원 좋은 처우의 병원은 더 많아지는데 오래돤 병원들의 후진 처우를 개선하던지 아니면 현실에 맞게 병원티오를 맞추면 될일이다.멍청하게 키는 작으면서 큰옷을 입는다고 사람이 커보이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