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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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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 12.01 03:08
정상 수가의 1/10 인데 거기서 100% 올려봐야 1/5이다. 효과가 있을리 만무하다.이 못된 정부의 의료계 수탈 정책이 끝나기 전엔 해결되지 않을 문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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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12.02 02:00
외과의사가 많은것이다. 전공의 정원 줄이는게 당연하고 외과 전문의를 대우해서 병원에서 많이 뽑아야 한다.외과전문의당 하루 수술 2개 이하로 제한 시켜 놓아야 한다. 흉부외과는 전문의당 수술 하루 1건 산부인과도 2건 뭐 이런식이면 전문의 많이 뽑아서 제대로 수술하고 의료 사고도 줄일수 있다. 그리고 요양병원에 전문과목에 따른 차이두는 것은 옳지 않은 처사다. 왜냐면 요양병원은 요양이다. 치료가 아니다. 치료할려면 종합병원가면 되니깐. 수가 구조도 그렇게 되어 있다. 근데 차등 두는건 옳지 않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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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12.02 02:03
빅5에 몰리면 빅5에 전공의 배정 몰아주면 되는거다.그런데서 수련해야 똘똘한 전문의 되는거 아닌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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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12.02 02:11
내과계 의사가 하루 진료에 200명을 혼자 보는거나 외과계 의사가 1명이 하루 수술 1건(general) 하는거나 비슷하다. 수가는 안그렇다. 재활의 수가와 외과계 수가가 엄청 차이난다. 재활치료 수가가 수술후 창상 치료 수가 보다 훨씬 높은 이유 좀 누가 설명해주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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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2.03 03:03
한심한 복지부야!!제발 의료현실 좀 방문해서 파악하고 정책을 펴라..의료환경의 열악한 현실에서 공멸하고자 하는 댓글 보면 한심하다...무슨 과를 비교하는 것 자체도 우습다...전공의 근무 환경도 그렇고 환자 3분이내로 진료할 수 밖에 없는 의료 수가가 문제다.. 그러니 환자는 의사들이 성의 없다고 언성이지 않나???/수가 부터 현실화 하라.. 사회주의도 아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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