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4485130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ww 11.30 23:08
Urology는 노령화 속도도 있고 남자 노인들도 늘어나고 해서 분야만 특화하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데 왜 저렇게 갑자기 급직하됐나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몰이해 12.01 00:05
장기적으로 보면 분명히 가능성이 있는 분야인데 관리가 문제다. 뭔가 뒤틀리고있다는 생각이 든다.이렇게 지원자가 없어 충원률이 50%를 밑 도는데 전공의 선발을 위한 staff 확보율은 역으로 매우 강화되었다는데 참으로 답답한 사람들이다.종합병원이고 전문병원에서 비뇨기과가 없어지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뭐가 비참이냐ㅉㅉ 12.01 01:26
10명중 1명 지원은 허탈이고 5명중 0명지원은 비참이냐ㅈ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너무하네 12.01 01:30
제목이 너무 편파적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진짜 12.01 03:21
제목 ㄷㄷㄷ서연가 vs 고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환장.. 12.01 08:07
제목하고는.. 언론사가 이정도야 @#$@ 팔뚝에 완장 찬거지 뭐.. 어떻게든 클릭수 올려서 광고라도 하나 더 따먹을라고 발악을 하는 게지.. 참 안되보인다.. XXX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XXX 12.01 08:12
헬스조선이 뽑은 위 기사에 대한 제목 "전공의 지원, 비인기과 미달사태 속출"데일리메디가 뽑은 제목과 너무 비교되지 않나요? 언론허구는.. 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