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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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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이론?? 12.05 03:28
반복되는 역사를 부르짖는 홍보팀장님.송교수가 이번 학회에 나왔으면 될 것 아닌가요?나와서 초음파라도 보면서 토론할 수 있지 않았나요?왜 마련해놓은 자리는 피하고 뒤로 똥마려운 강아지처럼 궁시렁거리나요?하긴 송교수가 늘 하던 작태니, 별로 새로울 것도 없지만요.그리고, 환자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해 보시지요?의사 아닌 사람이 보아도 갑갑할 정도로"송교수는 위대하고 위대하시다." 를 부르짖고 있네요.하긴 그렇게 토론이 가능한 사람이면 저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를 몇년이나부르짖고 다니지는 않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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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12.06 06:48
제대로 힘을 모아 보자, 올해 가기전에 ... 뭐 이런거겠지. 급하게 된 사연있나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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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2.06 13:00
지금까지 송교수가 그렇게 많은 문제를 일으켰는데,이제야 제대로 돌아가는군요.동물실험도 제대로 안하고 환자실험부터 시작한 수술이지금까지 버티고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전체 수술환자의 50%가 넘게 부작용이 생긴다는게 말이 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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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12.07 02:17
말로만 하지말고 데이터를 내 보이시오.2011 년 카바 국정 감사결과397명 중 15명 사망, 202명 심각한 부작용 (무려 51%)44명 중 6명 사망 5명 재수술, 심지어 1명은 심장이식 수술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9161_2892.html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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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 부작용? 12.07 02:04
이런 수술이 1000건 넘도록 환자들의 호응을 받으며 계속될 수 있었을까요? 요즘은 환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수술후까지 알아본 후 수술받습니다.모두 반대하는 분들의 주장일 뿐이고 반대하는 의사분들 자신들의 수술수, 성적, 부작용부터 먼저 공개해야 공평합니다. 그리고 평생 와파린 먹는거, 주기적 재수술 카바수술입장에서 보면 모두 부작용으로 봐야 합니다. 한마디로 판막치환술은 100% 부작용 발생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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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막증카페에서 퍼온 글 12.08 01:39
이런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모든 의사들의 수술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면환자입장에서는 선택하기가 참 좋을 거 같습니다.2010년 6월 17일에 신촌 세브란스 장병철 교수님으로부터승모판 성형술 수술을 받고 1주일 뒤 퇴원해서잘 회복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한 달 뒤에 급성 A형 간염으로 입원하여1주일간 입원후 퇴원하고 약 3달 정도 지나니, A형 간염도 어느정도 완치가 되는거 같았었는데,11월부터 혈뇨가 나왔습니다.혈액내과에서는 판막 수술 부위가 문제가 있다고 하더군요.심장내과에서는 추이를 좀더 지켜보자고 했는데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혈뇨는 좀 완화되었는데, 2011년 10월에 초음파를 찍어보니상태가 3기 정도 된다면서, 내년 초에 재수술을 하자고 하시더군요.수술한지 1년 밖에 안되었는데, 내년에 재수술 하자고 하니내과 장혁재 선생님도 고민스러워 하고, 외과 장병철 교수님도고민스러워 하시더군요...그래서 아산병원 쪽으로 옮겨서 진료를 한번 받아 볼라구 합니다.병원 옮길려면 여러가지 서류가 필요하다고 하던데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그동안 검사, 수술했던 기록지들은 현재 세브란스 심장내과 교수님을만나서 떼달라고 해야 하는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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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래분. 12.08 02:08
좋은 생각입니다.그런데 이미 하고 있는 일 아닌가요?매해 결과는 보고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송교수만 안하는 것 아닙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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