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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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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12.04 00:08
과연 저 학회장이 공정한 토론의 장이었을까요.당사자의 입장을 들어보고 의학적인 논의를 하기위한?김경환, 박병주, 한성우 교수.. 모두 카바 논란과 관련하여 4년 전부터 극렬 반대의견을 펴고 수술 내용이 무엇인지 잘 모르면서도 앞장서서 어떻게든 중단시려던 교수들 아닌가요? 더 신기한 것은 카바 관련 비판 논쟁이 벌어지면 저런 교수들의 이름이 빠지지 않고, 또한 정부기관 단체에서 카바 수술 평가하는 위원회를 만들면 저분들이 위원들이 되지요.과연 그것이 공정한 평가일까요??? 이번 역시 극렬한 반대의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모인 학회에서 나온 말들이 공정한 의학적 평가라고 할 수 있을까요??저는 오히려 카바수술의 공정한 평가를 하기위해서는 저분들이 빠져야 한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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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협착증 12.04 15:16
관상동맥협착증에 대하여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카바가 판막에 부착된다면 판막의 강성은 증가됩니다. 피를 보내고 나서 판막의 원상복귀는 잘 되겠지요. 하지만 카바의 복잡한 모양이 피의 흐름을 방해합니다. 결과적으로 흐르는 피가 일시적으로 층류(laminar flow)에서 난류(turbulent flow)로 바뀝니다. 관상동맥의 입구에서 발생한 난류는 전체적으로 피의 압력을 떨어뜨립니다. 관상동맥에 흐르는 피의 압력과 양이 감소하겠지요. 그러면 바람이 덜 들어간 풍선처럼 관상동맥이 줄어들겠지요. 당연히 콜레스트롤 등의 이물질이 잘 붙습니다.그것이 관성동맥 협착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카바... 안전하려면 더 많은 실험과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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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12.04 04:30
밑에 장문의 글을 쓴 님은 의사인가요 아닌가요? 학회장에 참석은 했나요? 저 기사에 붙어있는 관상동맥조영술이 의미하는 것이 뭔지는 아나요? 보아하니 건대 홍보실 같은데 전문가가 아니면 이런 댓글은 이제 지긋지긋하니 그만 남기시죠. 저 관상동맥조영술 사진만 놓고 보면 송교수는 구속감이요. 한 사람의 생명이 수술 때문에 왔다갔다하는데 이게 무슨 집단이기주의요? 판막치환술의 부작용 중에 저런 관상동맥협착이 집단적으로 발생했는지 근거를 한번 대보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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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홍보팀 12.04 03:41
건대홍보팀 참 열심히 댓글을 썼습니다만.통계가 카바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송교수가 추천한 의사가 포함된 의평위에서 발표한 결과가요.http://www.medigatenews.com/Users/News/newsView.html?subMenu=news&subNum=1&ID=99455&nSection=1송교수 3인 추천한 의사도 같이 연구한 결과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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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04 08:56
건국대 홍보팀 욕보네. 아니면 그냥 흉부외과 전공의인가? 하여튼 당신들이 송교수에게 거액을 투자했고 그 본전을 뽑고싶어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환자를 실험대상으로 삼지는 말란 말이요. 의학에 왜 천재가 잘 없는 줄 알어? 워낙 '검증된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학문이라 1명의 잘난 인간도 100명, 200명의 검증된 경험을 당할 수 없기 때문이야. 그런데 저 잘난 송 교수는 자신이 대단한 천재인 양 100명, 200명의 검증된 경험자들의 전향적 무작위 비교 임상시험 요구조차도 묵살하고 있어. 자신이 그리 당당하다면 무작위 비교 임상시험을 못할 이유가 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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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04 09:03
메디게이트 기사에는 이런 글이 나오네요.좌장을 맡은 송재관 교수(서울아산병원)는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토론을 해보자는 취지로 이번 세션이 마련됐다. 다양한 방법으로 송 교수 측에 연락을 했는데 거부당했다"고 말했다.☞☞ 자신이 그렇게 할 말이 많으면 왜 거부했을까요? 나중에 여론몰이할 때 불리하지 않으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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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 이라 12.04 21:07
송명근 박사에게 죽도록 반대 내지 비방 하는 의사(김경환,한성우,박병주)의 말을 시민 누가 믿겠으며 XX학회라 해놓고 이 세명이 빠지지않고 위원 노릇하여,심장병 권위자(송박사)의 위신을 떨어 뜨리려는 그 야심이 비굴하게 느껴 지는 군요.ㅉㅉ/여하턴 심장 환자를 위해 송 명근 박사는 명의로서 꾸준히 ..저 유유상종의 의사 3명과 달리,시민들이 바라는 심장 환자를 위한 집도를 계속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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