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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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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12.03 05:24
저 교수들은 당연히 송교수를 초빙했겠지요.그 대상자가 송교수인데 초빙 안했겠습니까? 당연히 했겠지요.하지만, 송교수는 피하고 대신 불쌍한 아랫사람을 보냈고...그리고 뒤에서 '왜 초빙 안했냐?'고 헛소리 하고..송교수가 늘 해오던 초식입니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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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학기자님 12.03 05:25
오랜만에 기자로서의 패기가 보입니다.계속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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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은 삼가 12.03 07:05
송 교수님을 초빙했는데 안오시고,불쌍한 사람을 보냈다고요?누군데요? 건국대 신제균 교수를 말 하는건 가요. 신제균 교수님이 왜?불쌍한데요. 송명근 박사가 헛소리를 늘 해온다는데,아니고 항상 바른 말을 하던데요. 짐작해서 비방하는것은 나쁜일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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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는군요? 12.03 13:10
카바수술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대답해야 할 사람은 송교수입니다.신교수가 아니지요. 그런데 송교수 대신 방패막이가 되어 되도 않는 대답을 해야 했으니 불쌍하지요. 단지 송교수 밑에 있다는 죄로 말입니다.하긴... 송교수 밑에 들어간 것도 자기가 선택했으니, 인과응보라 해야 하나요? 송교수가 항상 바른 말만 한다고요? 예 그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죄없는 환자들에게 그런 거짓말을 주입시키는 것은 죄악이지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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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씀 12.03 02:40
학술대회에 몇명의 비판 의사만 모여 의견제시를 하지말고 당사자인 송명근 교수를 한자리에 모셔놓고 토론을 했어야 하지요. 언론플레이니,환자를 고통에 빠뜨리니 등의 말은 '송명근 교수에게 수술받은 많은 건강한 환우들이 어떻게 받아 들일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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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우 교수님 12.03 14:32
한성우 교수님. "환자정보 유출 등 이 자료 공개와 관련해 제기되는 모든 문제와 비난, 불이익은 감수하겠다"그러니까 환자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에게 닥쳐올 어떤 비난과 불이익도 감수하시겠다는 말이군요.참 용감하신 분입니다.남을 위해서 나를 희생하는 그 정신, 감동적입니다.자기를 위해 환자를 죽이는 자와는 전혀 다른 분이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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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12.03 14:50
이 학회장에 있었던 1인으로서, 참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마지막 동영상을 보고, 내가 환자나 보호자 였다면 정말 어처구니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송교수한테는 어쩌다가 생긴 1 case 일지 모르겠지만, 당하는 환자나 보호자 입장은 어떨까요? 전향적 연구는 차치하고라도 의사로서 윤리의식이 있다면 이 동영상에 대해서 집도의로서 직접 해명을 해야되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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