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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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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홍보팀께 12.05 01:38
일체의 논리성은 무시하고 정서와 감정에만 기대어서 평향성으로 몰고 가려는 아래 건대 홍보팀의 빈약한 논리가 눈물겨울 지경입니다. 1. 심장학회측이 아닌 송명근 교수가 토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2. 카바 수술을 아예 하지 말자는 이야기 아니라 전향적 무작위 비교 연구를 하자는 주장에도 송명근 교수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건대 홍보팀은 제발 헛소리를 하더라도 문제점이 뭔지 정도는 제대로 파악하고 똥인지 오줌인지 가려낸 후 헛소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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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12.05 01:19
어제 글 중 하나가 없어졌네요. 건국대 홍보팀 직원으로 생각되는 넘이 '밸브 치환술 하나 하면 수술 한 건당 리베이트 얼마씩 받는다는 소문이 있더라.'라며 이젠 되도않은 리베이트 의혹까지 만들어서 갖다붙이길래, '그 의혹 전에 카바 링 만드는 회사의 대주주 중 한 명이 송명근이라서 송명근이 카바수술에 목 매는 거 아니냐는 의혹부터 밝혀라.'라고 했더니 그 홍보팀 직원이 오줌을 찔끔 싸고는 글을 지워버렸나 봅니다. 지들 의혹이나 밝힐 것이지 있지도 않은 의혹 만들어서 여론몰이하기는...홍보팀 이 똘추들은 심장학회 의사들을 바보로 아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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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병원 홍보팀 12.04 21:40
요 아래 유유상종님. 아니 건대홍보팀장님.님의 글에서 광기가 느껴집니다.마치 저 북쪽의 누구를 보는 느낌입니다.송교수를 비방하는 자는 다 XXX라는 뉴앙스요.아무런 논리적인 배경없이 나머지 의사들은 다 허접, 송교수만 최고...송교수에 대한 추앙도 그정도면 종교수준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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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 이라 12.04 21:07
송명근 박사에게 죽도록 반대 내지 비방 하는 의사(김경환,한성우,박병주)의 말을 시민 누가 믿겠으며 XX학회라 해놓고 이 세명이 빠지지않고 위원 노릇하여,심장병 권위자(송박사)의 위신을 떨어 뜨리려는 그 야심이 비굴하게 느껴 지는 군요.ㅉㅉ/여하턴 심장 환자를 위해 송 명근 박사는 명의로서 꾸준히 ..저 유유상종의 의사 3명과 달리,시민들이 바라는 심장 환자를 위한 집도를 계속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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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협착증 12.04 15:16
관상동맥협착증에 대하여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카바가 판막에 부착된다면 판막의 강성은 증가됩니다. 피를 보내고 나서 판막의 원상복귀는 잘 되겠지요. 하지만 카바의 복잡한 모양이 피의 흐름을 방해합니다. 결과적으로 흐르는 피가 일시적으로 층류(laminar flow)에서 난류(turbulent flow)로 바뀝니다. 관상동맥의 입구에서 발생한 난류는 전체적으로 피의 압력을 떨어뜨립니다. 관상동맥에 흐르는 피의 압력과 양이 감소하겠지요. 그러면 바람이 덜 들어간 풍선처럼 관상동맥이 줄어들겠지요. 당연히 콜레스트롤 등의 이물질이 잘 붙습니다.그것이 관성동맥 협착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카바... 안전하려면 더 많은 실험과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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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04 09:03
메디게이트 기사에는 이런 글이 나오네요.좌장을 맡은 송재관 교수(서울아산병원)는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토론을 해보자는 취지로 이번 세션이 마련됐다. 다양한 방법으로 송 교수 측에 연락을 했는데 거부당했다"고 말했다.☞☞ 자신이 그렇게 할 말이 많으면 왜 거부했을까요? 나중에 여론몰이할 때 불리하지 않으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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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04 08:56
건국대 홍보팀 욕보네. 아니면 그냥 흉부외과 전공의인가? 하여튼 당신들이 송교수에게 거액을 투자했고 그 본전을 뽑고싶어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환자를 실험대상으로 삼지는 말란 말이요. 의학에 왜 천재가 잘 없는 줄 알어? 워낙 '검증된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학문이라 1명의 잘난 인간도 100명, 200명의 검증된 경험을 당할 수 없기 때문이야. 그런데 저 잘난 송 교수는 자신이 대단한 천재인 양 100명, 200명의 검증된 경험자들의 전향적 무작위 비교 임상시험 요구조차도 묵살하고 있어. 자신이 그리 당당하다면 무작위 비교 임상시험을 못할 이유가 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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