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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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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2.06 13:00
지금까지 송교수가 그렇게 많은 문제를 일으켰는데,이제야 제대로 돌아가는군요.동물실험도 제대로 안하고 환자실험부터 시작한 수술이지금까지 버티고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전체 수술환자의 50%가 넘게 부작용이 생긴다는게 말이 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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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12.06 06:48
제대로 힘을 모아 보자, 올해 가기전에 ... 뭐 이런거겠지. 급하게 된 사연있나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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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이론?? 12.05 03:28
반복되는 역사를 부르짖는 홍보팀장님.송교수가 이번 학회에 나왔으면 될 것 아닌가요?나와서 초음파라도 보면서 토론할 수 있지 않았나요?왜 마련해놓은 자리는 피하고 뒤로 똥마려운 강아지처럼 궁시렁거리나요?하긴 송교수가 늘 하던 작태니, 별로 새로울 것도 없지만요.그리고, 환자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해 보시지요?의사 아닌 사람이 보아도 갑갑할 정도로"송교수는 위대하고 위대하시다." 를 부르짖고 있네요.하긴 그렇게 토론이 가능한 사람이면 저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를 몇년이나부르짖고 다니지는 않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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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교수? 12.05 02:08
송교수님께 가족이라면 카바수술을 시킬거냐고 물었던 괴상한분이군요.자기가족에게 하는 수술과 남의 가족에게 하는 수술을 의사가 구분해서 할수도 있다는 황당한 견해를 가진 정말 이해못할 의사분.김경환교수님은 오늘도 자기 가족이라면 안할 수술을 환자에게는 하시고 계십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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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홍보팀께 12.05 01:45
여러 학자들의 경험에 의한 반박에 논리적 대응은 못하고, 그것도 송명근 교수가 직접 나오는 것도 아닌 그 꼬붕과 홍보팀만 동원해서 여론몰이를 하려는 시도. 그러면서 모든 반대 의션은 '구태'나 '파벌 싸움' '기득권'으로 치부해 버리는 홍보팀의 작태. 내 딱 봐도 건국대병원 몰락할 날이 멀지 않았구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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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역사 12.05 01:42
역사적으로 혁신적인 이론이 나올때는 구태들의 입방아는 필수조건입니다. 수술받은 환자들의 만족도는 무시하고 자신들이 믿어온 이론과 방법에서 한치도 움직이지 않고 자기들끼리 토론하며 비난하는 모습 어쩜 그렇게 역사적으로 반복되는지요. 이중에서 실제 카바수술에 참여하셨거나 송교수님과 만나 초음파라도 보며 토론하신분 있으면 나와 보십시오. 신교수님 제외하고 단 한분이라도 있어야 말이 되는 거 아닌가요? 이분들은 자신들이 정말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환자와 의학연구에 어떤 죄를 짓고 있는지 모르는 분들입니다. 혹은 눈앞의 이익을 위해 혹은 정말 무지에 의해 그럴 수도 있겠지요. 보통의 인간은 자신이 아는 범위안에서만 믿게 되니까요. 이런 분들에 흔들리지 마시고 와파린과 재수술을 안고가야하는 환자를 위해, 의학발전을 위해 수술과 연구에 계속 매진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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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치는 고스... 12.05 01:39
집중공격하는 거 보니 뭔 결정을 할때가 됐나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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