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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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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12.04 04:30
밑에 장문의 글을 쓴 님은 의사인가요 아닌가요? 학회장에 참석은 했나요? 저 기사에 붙어있는 관상동맥조영술이 의미하는 것이 뭔지는 아나요? 보아하니 건대 홍보실 같은데 전문가가 아니면 이런 댓글은 이제 지긋지긋하니 그만 남기시죠. 저 관상동맥조영술 사진만 놓고 보면 송교수는 구속감이요. 한 사람의 생명이 수술 때문에 왔다갔다하는데 이게 무슨 집단이기주의요? 판막치환술의 부작용 중에 저런 관상동맥협착이 집단적으로 발생했는지 근거를 한번 대보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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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홍보팀 12.04 03:41
건대홍보팀 참 열심히 댓글을 썼습니다만.통계가 카바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송교수가 추천한 의사가 포함된 의평위에서 발표한 결과가요.http://www.medigatenews.com/Users/News/newsView.html?subMenu=news&subNum=1&ID=99455&nSection=1송교수 3인 추천한 의사도 같이 연구한 결과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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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12.04 00:08
과연 저 학회장이 공정한 토론의 장이었을까요.당사자의 입장을 들어보고 의학적인 논의를 하기위한?김경환, 박병주, 한성우 교수.. 모두 카바 논란과 관련하여 4년 전부터 극렬 반대의견을 펴고 수술 내용이 무엇인지 잘 모르면서도 앞장서서 어떻게든 중단시려던 교수들 아닌가요? 더 신기한 것은 카바 관련 비판 논쟁이 벌어지면 저런 교수들의 이름이 빠지지 않고, 또한 정부기관 단체에서 카바 수술 평가하는 위원회를 만들면 저분들이 위원들이 되지요.과연 그것이 공정한 평가일까요??? 이번 역시 극렬한 반대의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모인 학회에서 나온 말들이 공정한 의학적 평가라고 할 수 있을까요??저는 오히려 카바수술의 공정한 평가를 하기위해서는 저분들이 빠져야 한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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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12.03 14:50
이 학회장에 있었던 1인으로서, 참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마지막 동영상을 보고, 내가 환자나 보호자 였다면 정말 어처구니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송교수한테는 어쩌다가 생긴 1 case 일지 모르겠지만, 당하는 환자나 보호자 입장은 어떨까요? 전향적 연구는 차치하고라도 의사로서 윤리의식이 있다면 이 동영상에 대해서 집도의로서 직접 해명을 해야되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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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우 교수님 12.03 14:32
한성우 교수님. "환자정보 유출 등 이 자료 공개와 관련해 제기되는 모든 문제와 비난, 불이익은 감수하겠다"그러니까 환자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에게 닥쳐올 어떤 비난과 불이익도 감수하시겠다는 말이군요.참 용감하신 분입니다.남을 위해서 나를 희생하는 그 정신, 감동적입니다.자기를 위해 환자를 죽이는 자와는 전혀 다른 분이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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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는군요? 12.03 13:10
카바수술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대답해야 할 사람은 송교수입니다.신교수가 아니지요. 그런데 송교수 대신 방패막이가 되어 되도 않는 대답을 해야 했으니 불쌍하지요. 단지 송교수 밑에 있다는 죄로 말입니다.하긴... 송교수 밑에 들어간 것도 자기가 선택했으니, 인과응보라 해야 하나요? 송교수가 항상 바른 말만 한다고요? 예 그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죄없는 환자들에게 그런 거짓말을 주입시키는 것은 죄악이지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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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은 삼가 12.03 07:05
송 교수님을 초빙했는데 안오시고,불쌍한 사람을 보냈다고요?누군데요? 건국대 신제균 교수를 말 하는건 가요. 신제균 교수님이 왜?불쌍한데요. 송명근 박사가 헛소리를 늘 해온다는데,아니고 항상 바른 말을 하던데요. 짐작해서 비방하는것은 나쁜일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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