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발생을 왜 의사가 책임져야 하냐... 약 만드는 제약사 책임이 더 크다..어떤 약도 다 부작용 있는데... 약 설명서 봐라...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부작용 다 발생한다.. 단 빈도의 차이일뿐...그걸 다 설명해야하고.. 확인해야 하나.... 환자가 호소하지 않는 증상까지 책임을 져야 하냐구.... 보상을 받으려면 그에 합당한 진료비를 받아야 한다.. 지금보다 10배 이상의 진료비를.....참 황당한 판결이다...
모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다음날 바로 그 대학병원 혼수상태가 됐고 중환자실 신세를 지게 됬습니다.
인공호흡기를 착용하고 의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담당의사는 뇌염이나 결핵으로 의심된다며
환자 가족의 동의도 없이
결액 검사도 해 보지 않고
결액약을 일단 먹이고 말았습니다.
결액이 양성이든 음성이든 한번 먹으면 최소한
6개월을 먹어야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만약 약물을 중단하면 내성으로 인하여 차후에 결액에
걸리게 되면 어떠한 약도 듣지 않는다고 알고있습니다.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가장흔히 시신경에 악영향을 주어 시신경위축이
진행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제아들이 혼수상태에서 17일 만에 깨어났는데
눈을 뜨고 있어도 100일이 지난 지금도 전혀 안보이고 까맣다고 합니다.
검사결과 결액 이 없는 걸로 검사결과 나왔고
그때서여 결액약을 먹이고 있었다는 사실을 병원측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최근에 시신경 위축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다른병원 안과에서
정밀검사결과 진단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아직도 처음에 그 모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서 먹인 결핵약을
오늘로써 100일째 먹고있습니다.
일반 사람으로써는 저는 결액약이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것을 몇일전 알게 됐고요
최근에는 어떠한 약을 먹여도 전혀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길레
결액약에 대한 부작용에 대해서 자문을 구하니 놀랍게도
결액약이란 반드시 검사결과 양성판정이 났을 때 환자의 가족에게
부작용에 대한걸 알려주고 먹여야 되고 그리고 중간 중간 소변 검사나 피검사를 하면서
주의깊게 지켜봐야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변에 피 같은 붉은색이 섞여 아오는 날 도 있었고
누워 있으면 등이 뜨겁다고 하는데 체온은 증상 이고 그동안
지금 생각하니 결액약으로 부작용을 보인듯합니다.
항생제를 끊으니 갑자기 열이 심해지고 했었어요.
대학병원에서 이렇게 심각한 부작용을 주는 약 가족에게 알리지
혼수상태 중환자에게 함부로 먹여서 시신경 100일이 지난
오늘 양쪽눈 시신경 위축으로 회복할 수 없는 실명을 판정 받았습니다
100일이 지난 지금은 다른병원에서 한방치료 받고 있고요
정신은 멀쩡하고 다리는 전혀 못 움직이고 눈도 전혀 안보이는데
가족이 모두 혼이 빠진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힘이 빠지고 환자의 아버지로써 물 한잔 넘길 힘조차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
모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다음날 바로 그 대학병원 혼수상태가 됐고 중환자실 신세를 지게 됬습니다.
인공호흡기를 착용하고 의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담당의사는 뇌염이나 결핵으로 의심된다며
환자 가족의 동의도 없이
결액 검사도 해 보지 않고
결액약을 일단 먹이고 말았습니다.
결액이 양성이든 음성이든 한번 먹으면 최소한
6개월을 먹어야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만약 약물을 중단하면 내성으로 인하여 차후에 결액에
걸리게 되면 어떠한 약도 듣지 않는다고 알고있습니다.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가장흔히 시신경에 악영향을 주어 시신경위축이
진행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제아들이 혼수상태에서 17일 만에 깨어났는데
눈을 뜨고 있어도 100일이 지난 지금도 전혀 안보이고 까맣다고 합니다.
검사결과 결액 이 없는 걸로 검사결과 나왔고
그때서여 결액약을 먹이고 있었다는 사실을 병원측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최근에 시신경 위축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다른병원 안과에서
정밀검사결과 진단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아직도 처음에 그 모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서 먹인 결핵약을
오늘로써 100일째 먹고있습니다.
일반 사람으로써는 저는 결액약이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것을 몇일전 알게 됐고요
최근에는 어떠한 약을 먹여도 전혀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길레
결액약에 대한 부작용에 대해서 자문을 구하니 놀랍게도
결액약이란 반드시 검사결과 양성판정이 났을 때 환자의 가족에게
부작용에 대한걸 알려주고 먹여야 되고 그리고 중간 중간 소변 검사나 피검사를 하면서
주의깊게 지켜봐야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변에 피 같은 붉은색이 섞여 아오는 날 도 있었고
누워 있으면 등이 뜨겁다고 하는데 체온은 증상 이고 그동안
지금 생각하니 결액약으로 부작용을 보인듯합니다.
항생제를 끊으니 갑자기 열이 심해지고 했었어요.
대학병원에서 이렇게 심각한 부작용을 주는 약 가족에게 알리지
혼수상태 중환자에게 함부로 먹여서 시신경 100일이 지난
오늘 양쪽눈 시신경 위축으로 회복할 수 없는 실명을 판정 받았습니다
100일이 지난 지금은 다른병원에서 한방치료 받고 있고요
정신은 멀쩡하고 다리는 전혀 못 움직이고 눈도 전혀 안보이는데
가족이 모두 혼이 빠진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힘이 빠지고 환자의 아버지로써 물 한잔 넘길 힘조차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