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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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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초청님께 12.09 02:00
개념이 없어도 한참 없으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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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라고? 12.09 04:18
밑에 글에 저 말 좀 봐라.. "송교수 정도 되면 직접 전화하기도 어렵고 예의도 아니거니와 지금 서로의 상태도 안좋기 때문에 직접연락하기는 어렵지요"라고..?? 이게 말이되나??서로 상태가 안좋은데 직접 전화도 안하고, 초청장도 안보낸 것이 예의라고???오히려 초청도 안해놓고 마치 한것처럼 언론에 허위사실 유포한게 예의가 아니지 않을까?? 무개념이고 사기수준이다 진짜..정말 수준을 알만하다.. 이러니까 이 논란이 밥그릇 싸움이란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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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 토론? 12.09 02:06
의료인은 아니지만, 찬성합니다.단, 이미 추계학술대회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시 할일 많은 의사들을 불러모으기는 어렵지요.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니 명분도 안서고요.송교수도 항상 바쁜 사람이니 당연히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그러니 이러면 어떨까요?내년 2012년도 심장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건국대에서 개최하는겁니다.제주도에서 하는 것 보다 모양을 빠지지만, 특별세션으로 '카바에 대한 토론'을 넣으면 괜찮을 것입니다.그곳에 의사 뿐 아니라, 일반 환자들도 올 수 있도록 하고요.단 일반 환자들은 전문가가 아니므로 1,2 명에게만 발언기회를 주고요.그러면 전문가끼리 기탄없는 공개토론이 될겁니다.대부분의 관련의사들도 다 참석할 수 있고요.건대병원이 할 수 있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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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없다? 12.09 02:07
님의 뇌가 없는 것이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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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밑에 공개적 토론? 12.09 02:55
2012년도 심장학회 춘계학술대회의 건국대 개최를 송교수가 받아들일까요?송교수의 목적이 에 있는게 아닌데?항상 이게 목적인듯 한데...한번 봅시다.(아, 2012년도 춘계학술대회지는 이미 정해져 있겠군요. 아니면 2012년도 추계학술대회 또는 2013년도 춘계학술대회라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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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ㄲ 12.09 04:38
신제균 교수와 송명근 교수는 서로 말도 안하나 보네.웬만하면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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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초청 12.09 07:53
학회가 무슨 요리하는 곳인가? 송 박사에게 직접 초빙은 차마 못하고 딴소리 하는걸 누가 믿겠나.ㅋㅋ/송명근 박사와 신교수는 오늘도 의학연구에 함께 몰두하고 있는 학자가 인것을..두분 걱정은 싹~보내길... 건국대에서 학술대회 하게 되면 본인(환우)초청 해 주시길,앞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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