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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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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식 12.08 00:23
송명근 박사의 "의견 토론회"제의를 전적으로 찬성하며,공개석상에서 카바수술에 대한 각자의 해설과 환우의 "의견 발표"도 곁들여 참석자들로 부터 객관적 판단을 할수있도록 해 주기 바랍니다. 토론 자리가 마련되면 을 통하여 많은 시민이 참석할수 있게 해 주었으면 합니다. 강서구민 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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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수. 12.08 02:05
송교수.참, 어째 그리 예측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는지.딱 그대로 하네요. 쯔쯔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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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인 12.08 02:18
비방자. 그참,남의 이름 도용(송명근 박사)해서 혼동이나 시키고..할일이 없는계뷰,쓸모없는 소리나 하고는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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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네 12.08 02:39
이젠 어뜨게 행동해도....예측이 가능한 수준이네..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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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네 12.08 03:30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정확한 토론자리(송 명근 교수 제의)가 마련 되길 바랍니다.숨어서 비판하지 말고 떴떳이 하여 종합적인 의견(관련의사,환우,시민 등)을 발표 및 청취하면 카바수술에 대한 학문적 기본 원리를 알수 있겠 습니다. 데일리메디"에서 홍보 하여 검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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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의 일 12.08 12:59
데일리 메디의 5일전 기사 "송명근 교수 카바수술 제대로 검증하자" 라는 기사에서 내가 달았던 댓글이네.----------------------------------------------------------- 당연히저 교수들은 당연히 송교수를 초빙했겠지요.그 대상자가 송교수인데 초빙 안했겠습니까? 당연히 했겠지요.하지만, 송교수는 피하고 대신 불쌍한 아랫사람을 보냈고...그리고 뒤에서 '왜 초빙 안했냐?'고 헛소리 하고..송교수가 늘 해오던 초식입니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요.---------------------------------------------------------------하긴, 사람이 딱 그정도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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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가.. 12.08 13:18
학자가 학회를 떠나서 연구결과를 논쟁하는 일도 있네요?전문가들이 모여서 이야기해도 시간도 오래 걸리고, 결론 나기도 어려운 일을 굳이 비전문가들을 모아서 논의한다라...헌법재판소에서 판사들이 모여서 법을 해석하는데, 일반인 끌어들이자는 격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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