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교수 정도 되면 직접 전화하기도 어렵고 예의도 아니거니와 지금 서로의 상태도 안좋기 때문에 직접연락하기는 어렵지요.더더군다나 카바에 대한 좋은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요.당연히 바로 아랫사람인 신제균 교수에게 연락을 하지요.그리고 신제균 교수의 의견은 당연히 송 교수의 의견으로 받아들여집니다.송교수가 몰랐다구요? 아니겠지요.직접 연락을 받지 않아서 안왔다?물론 한다리 걸쳤으니, 직접 안 받은 것을 사실이겠지요.그래서 책임이 없다?ㅋㅋㅋㅋㅋ보통의 의사, 보통의 교수라면 직접이든 간접이든 학회에 연락을 합니다.나는 어쨌든지 못간다. 알아서 해라 라는 식으로요.그런데 연락이 안와서 못갔다고요?직접 연락이 왔으면 갔을텐데, 연락을 못받아서 못 갔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그게 송교수지요.매우 특별한 성격을 가진, 그래서 대한민국 0.1% 안에 드는 사람입니다.아주 특별한 성품으로요.
초청을 할 때 본인에게 하는건 기본중의 기본 아닌가?본인 명의 초청장도 없이 딴 교수한테 초청한 것이 포괄적으로 개발자에게 초청이 되는건가? 그럼 앞으로 학회초청할 때 서울대 김아무개 교수 한명에게만 초청장 보내면, 서울대 총장, 학장, 모든 의대교수한테 초청이 된거겠네???정말 왜이러냐..... 학회가 저렇게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고, 언론플레이하면되나..만약에 학회가 정치가 아니라, 정말 "의학적인 토론"을 할 생각이 있으면 이번에는 개발자 말대로 같이 한번 공개토론해봐라. 계속 피하고 개발자는 쏙 빼고 이런 식으로 하면, 국민들의 눈에는 학회가 뭔가 짜고치는 고스톱 하려고, 진실을 덮으려고 하는걸로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렇구나.. 이럴줄 알았지..학회 얘기를 듣다보니 "다양한 루트"란 말은 결국 본인에게는 초청을 한 적이 없다는 소리네..? 본인한테 얘기도 안한 이게 초청을 한게 맞나? 본인에게는 전화통화, 초청장 하나 보내지 못한채.. 대체 뭐가 두려워서 본인에게는 초청도 못하나.. 저정도면 학회가 "허위사실 유포"를 하고 있는게 맞는거 아닌가 생각되네..
신교수 말 앞뒤가 안 맞는다. 불참을 통보했다면서 학회에는 왜 갔나... 정말 심장학회에서 송교수말고 신교수한테만 연락했다면, 신교수가 송교수한테 아랫사람으로서 보고하고, 왔겠지... 송교수 몰래 왔겠나... 본인 입으로 직접 나서는 것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해놓고... 그나저나 송교수는 치사하게 언플 그만해라. 심장학회회원이라는 사람이 학회 프로그램에 자기 수술에 대한 토론이 있다는 걸 진짜 몰랐을까... 이사람 해도 너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