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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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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송교수가...) 13 12.11 22:23
送橋水歌... (송교수가...) 13-----------------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서민: 송교수가 보건연의 카바수술 결과 발표가 불공정하다고 한다며?홍보: 응, 그건 국가 차원에서 공정하게 검증해야 해.서민: 그런데 왜 국가차원에서 한 의 결정은 안 따르지?홍보: ........................(따르면 카바의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너 같으면 하겠냐?)"국가차원서 카바수술 공정하게 검증해야" (작년: 2010년 10월 7일)www.dailymedi.com/news/opdb/index.php?cmd=view&dbt=article&code=122492&page=1&sel=&key=&cate=class_all&rgn=&term=송명근 카바수술 '전향적 연구' 좌초 위기www.dailymedi.com/news/opdb/index.php?cmd=view&dbt=article&code=132456&page=1&sel=&key=&cate=class_all&rgn=&ter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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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송교수가...) 11 12.11 13:43
送橋水歌... (송교수가...) 11-----------------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서민: 송교수가 2011년도 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석하지 않았다던데?홍보: 아, 송교수에게 연락이 안왔어.서민: 건대병원 신제균 교수는 참석했던데, 매일 같이 수술하면서 서로 말도 안했어?홍보: ....................................................(그러네, 두 사람이 싸웠다고 사기 쳐야 하나?)"심장학회, 카바수술 토론 참석 요청 없었다"송명근 교수, 학회 주장 정면 반박…"공식적인 자리 마련" 제안www.dailymedi.com/news/opdb/index.php?cmd=view&dbt=article&code=136148&page=1&sel=&key=&cate=class3送橋水歌... (송교수가...) 12-----------------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서민: 송교수가 2011년도 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석하지 않았다던데?홍보: 아, 송교수에게 연락이 안왔어.서민: 신제균교수는 참석했는데, 의대에서 주임교수도 모르게 졸개교수가 학회에 갈수 있어?홍보: ............................................ (어, 그럼 흉부외과가 완전히 콩가루 집안이 되나? )"심장학회, 카바수술 토론 참석 요청 없었다"송명근 교수, 학회 주장 정면 반박…"공식적인 자리 마련" 제안www.dailymedi.com/news/opdb/index.php?cmd=view&dbt=article&code=136148&page=1&sel=&key=&cate=class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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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송교수가..) 10 12.11 13:40
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10) 서민: 송교수가 공개토론회를 열자고 했다며?홍보: 2011년도 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다른 의사들이 너무 진실만 이야기해서 거짓도 좀 섞을려고...서민: 작년에도 공청회 하자고 큰소리쳤는데, 하기는 했냐?홍보: ........................................................................... (애고, 그래서 나만 죽을 지경이다.)“누가 거짓말하는지 공개적으로 검증하자" (작년에도 제안: 2010년 9월 27일)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 "카바수술 관련 모든 의혹 공청회 개최" 제안www.dailymedi.com/news/opdb/index.php?cmd=view&dbt=article&code=122097&page=1&sel=&key=&cate=class_all&rgn=&ter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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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말 못하고? 12.11 08:17
송명근 교수에게 바로 초청은 못하고 신 교수에게만 말해 놓고는 송 박사에게 초빙 했다는 식으로 얼버무리는 것을 어떻게 볼까? 시민들 께서..차기 정식으로 "학술대회 개최시에,흉부과 학자,환우,시민,보건복지부,의사 "등 각계 인사들 참석하에 공개토론을 실시하고 송명근 박사 카바수술에 대한 터무니 없는 소리에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은데,공개토론 하게되면 그 자리에서 사실 판명 하시길..허위사실이 판명될땐 책임을 면치 못하겠죠(닉 네임 "피식이'씨)/심장병 횐자들을 위해 항상 수고 하시는 건국대 흉부외과 송명근 박사와 교수님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스스로 건강을 지킵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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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아니네? 12.09 15:35
송교수가 공개토론 요청한 것이 처음이 아니네요?마련해 놓은 학술대회는 마다하고 꼭 뒤에서 공개토론회 운운하는 것.작년에도 결국은 유야무야 되었지요? (2010-9-27일 데일리 메디 기사)"누가 거짓말하는지 공개적으로 검증하자"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 "카바수술 관련 모든 의혹 공청회 개최" 제안www.dailymedi.com/news/opdb/index.php?cmd=view&dbt=article&code=122097&page=1&sel=&key=&cate=class_all&rgn=&ter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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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12.09 14:13
환우?'ㅋㅋ/송명근 박사와 신교수는 오늘도 의학연구에 함께 몰두하고 있는 학자가 인것을..두분 걱정은 싹~보내길...'헉, 환우가 송명근 박사와 신교수의 인간관계까지 잘 아네.건대병원 송박사는 아랫사람 신교수가 학회가는 것도 모르지,건대병원 환우는 의사들의 인간관계까지 통달하지.건대병원은 뭔가 특별하네? 송박사만 0.1% 인게 아니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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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초청 12.09 07:53
학회가 무슨 요리하는 곳인가? 송 박사에게 직접 초빙은 차마 못하고 딴소리 하는걸 누가 믿겠나.ㅋㅋ/송명근 박사와 신교수는 오늘도 의학연구에 함께 몰두하고 있는 학자가 인것을..두분 걱정은 싹~보내길... 건국대에서 학술대회 하게 되면 본인(환우)초청 해 주시길,앞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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