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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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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는 간호사들의 폭은 한없이 커지는데간호조무사는 길이없다 12.10 10:02
의료계하면 의사보다는 간호사단체의 힘은 날아가는 새도 떨어지게 만들수있는 무진장하게 파워가 센 단체인것같다. 아마도 멀지않아 간호사 출신 대통령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다.국가나 의협회이나 보건복지부에는그 절반만이라도 간호조무사에게도 희망을 줄수있는 길을 열어주었으면 한다. 현정책에서 대졸이나 고졸 학력차별 없애는 주장인데,간호조무사도 1년과정이 아닌 2년대학을 개설하여 준간호사로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더하고 싶으면 2년 과정을 더 받아 정간호사가 되는 길을 열어주었으면한다. 꼭 직장을 그만두고 간호대학을 가는것보다. 방송대 길을 열어 교육과정이 이수되면 자격을 주어 면허 시험을 볼수있는 기회가있기를 간절한 바램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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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나 그거나 12.08 23:44
전공의가 하는 일이나 보조사가 하는일이나 그게 그건데..뭐.. 우짜라고?속이 훤히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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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2.08 23:56
내 몸 편하자고 임시로 때우다가 나중에 큰 우환으로 돌아올거다.교수들이란 자기 몸만 편하면 그만이지. 동료 의사, 후배들은 별로 생각 안 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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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2.09 00:11
국민들 데리고 지금 임상 실험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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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12.09 01:10
남아도는와중에...싼일력 쓰려고 의사일을 면허 없는 이에게 넘기려 하는구나....나중에 진료도 볼꺼다 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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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12.09 02:03
전문의 2인당 진료보조 1명그 반대가 아닐까요 전문의 1명당 진료 보조 2명대학병원은 가능하겠지만 지방병원에서는 전문의 1명...큰수술하면 진료보조 2명 들어가겟죠..전문의2명이서 같이 수술은 안하시잖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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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수가는 저수가.. 12.09 02:17
결국 현재 의사가 행한 수가와 PA 가 하는 수가 중에 당연 PA 수가를 저수가로 갈듯..의사도 PA 하고 경쟁해야하냐.. 보험공단에서 현 수가 보다 더 낮은 수가 재시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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