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3206293

댓글 1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그거나 그거나 12.08 23:44
전공의가 하는 일이나 보조사가 하는일이나 그게 그건데..뭐.. 우짜라고?속이 훤히 보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말 12.08 23:56
내 몸 편하자고 임시로 때우다가 나중에 큰 우환으로 돌아올거다.교수들이란 자기 몸만 편하면 그만이지. 동료 의사, 후배들은 별로 생각 안 하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 12.09 00:11
국민들 데리고 지금 임상 실험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문의가 12.09 01:10
남아도는와중에...싼일력 쓰려고 의사일을 면허 없는 이에게 넘기려 하는구나....나중에 진료도 볼꺼다 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현실은 12.09 02:03
전문의 2인당 진료보조 1명그 반대가 아닐까요 전문의 1명당 진료 보조 2명대학병원은 가능하겠지만 지방병원에서는 전문의 1명...큰수술하면 진료보조 2명 들어가겟죠..전문의2명이서 같이 수술은 안하시잖아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PA 수가는 저수가.. 12.09 02:17
결국 현재 의사가 행한 수가와 PA 가 하는 수가 중에 당연 PA 수가를 저수가로 갈듯..의사도 PA 하고 경쟁해야하냐.. 보험공단에서 현 수가 보다 더 낮은 수가 재시할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대학교수 편익을 위해 의료를 팔지 마라.. 12.09 02:20
이완용이 머리가 나빠서 나라 팔아 먹었냐?... 한번 삣긴 것은 절대 찾아 올 수 없다..병신짓 하지 말고 절대 불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