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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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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2.11 23:55
음상준씨, 경만호 비위 맞추는 기사 작작 쓰시고 금명간 전의총과 노환규 대표 입장 표명 있을테니 왜곡하지 말고 제대로 보도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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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들으면,,, 12.12 00:20
몽둥이가 약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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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사 12.12 05:15
음상준기자. 그동안 의협의 무능함으로 대부분의 의사가 받은 피해를 생각해보십시요. 난 전의총회원은 아니지만 일반 의사들 모두 지금의 의협에 분노를 넘어선 적개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래의 의료를 지향하는 데일리메디라면 더 날카로운 기자 정신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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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 딸랑.. 12.12 07:35
상준아,,,시간만 나면 만호 옹호하는라 바쁘네,,전국 시도의사회에서 반대한 선택의원제를 ,,의협의 이혁,양훈식이 달랑 두명이서 뒤통수 쳤는데,,가만있냐? 젊은 의사들의 생존이 달린일인데,,일반직장에서 저리하면 노조에서 생명위협도 할거다..겨우 게란맞은걸 다행으로 여겨라,,,정부에서 수십억 대출받은 의협회장이 ..민초의사들을 대변할수나 있나?만노 이인간이 한거라고는 의사들 뒤통수친게다이다,,진짜로 선택의원제시행되면 조만간 이혁,양훈식,경마노,좌훈정등등밤에 나돌아다니기 힘들거다,,파산한의사들이 어느순간 자살하기전에 찾아갈기다,,무서운줄 알아야지....개인의 욕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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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 딸랑.. 12.12 07:35
상준아,,,시간만 나면 만호 옹호하는라 바쁘네,,전국 시도의사회에서 반대한 선택의원제를 ,,의협의 이혁,양훈식이 달랑 두명이서 뒤통수 쳤는데,,가만있냐? 젊은 의사들의 생존이 달린일인데,,일반직장에서 저리하면 노조에서 생명위협도 할거다..겨우 게란맞은걸 다행으로 여겨라,,,정부에서 수십억 대출받은 의협회장이 ..민초의사들을 대변할수나 있나?만노 이인간이 한거라고는 의사들 뒤통수친게다이다,,진짜로 선택의원제시행되면 조만간 이혁,양훈식,경마노,좌훈정등등밤에 나돌아다니기 힘들거다,,파산한의사들이 어느순간 자살하기전에 찾아갈기다,,무서운줄 알아야지....개인의 욕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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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12.12 07:53
똑같은 눈으로 상황을 보고도 이렇게 다르게 악의적으로 기사를 쓸수가 있다니...정말 어이가 없군요... 허허...그동안 경만호가 회원들에게 해왔던 짓은 폭력이 아니라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보이지 않는 폭력은 사람을 죽일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음상준씨가 하는 짓도 보이지 않는 폭력입니다.가장 악의적이고 비인간적인 짓이지요.기자라는 직업을 이용해서 이따위 기사나 쓰는걸 보면,참 직업적 소양이 덜 된 분 같네요.의료계가 우려의 시선으로 음상준씨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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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12.12 08:50
마노 빠는 소리가 요란하구나... 꼴도 보기 싫어졌다. 오늘부터 이거 안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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