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눈으로 상황을 보고도 이렇게 다르게 악의적으로 기사를 쓸수가 있다니...정말 어이가 없군요... 허허...그동안 경만호가 회원들에게 해왔던 짓은 폭력이 아니라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보이지 않는 폭력은 사람을 죽일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음상준씨가 하는 짓도 보이지 않는 폭력입니다.가장 악의적이고 비인간적인 짓이지요.기자라는 직업을 이용해서 이따위 기사나 쓰는걸 보면,참 직업적 소양이 덜 된 분 같네요.의료계가 우려의 시선으로 음상준씨를 지켜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