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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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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랬죠 12.14 06:40
수년전 노환규씨가 닥플 인수하고, 개원의들 대상으로 전의총설립하고 , 자기는의사협회 회장에 절대 출마 안한다, 관심없다고 했었는데 제가 그랬습니다.절대 그럴일 없다, 노환규씨는 의협회장이 목표다 !그래도 노환규씨는 절대 출마할일 없다고 했었습니다.그런데, 보세요 !수년전 제 예상대로 노환규씨는 전의총을 등에 지고 의협회장이 될려고합니다 !자기 말에 책임을 질줄 모르는 자는 결국, 주수호,장동익,경만호 회장꼴이나고 맙니다. 노환규 씨 또한 똑같은 전철을 밟게 될게 뻔합니다 !자기는 아니라고 틀리다고 그러겠죠 !수년동안 전임회장들도 자기는 틀리다고 아니라고 했습니다.노환규씨가 처음부터 의협회장이 목표라고 햇다면, 지금 출마 찬성합니다.하지만 자기 입으로 수차례 내뱉은말을 뒤집고 출마하는건약속을 지킬줄 모르는 사람이고,결국 의사협회 회장이 되어도 전임 회장들과 똑같이 될것입니다.이제는 의사협회회장 누가되든 상관없습니다.다들 똑같은 사람들이니까요 !자기 욕심에 남을 이용하는 그리고 약속을 지킬줄 모르는사람은수장이 될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노환규씨가 의협회장이 하고싶었어도 자기가 내뱉은말에 책임을지고, 다른 사람을 후보로 내세웠다면, 노환규씨는 다른 사람과 틀린사람이라며 존경을 받겠지만, 결국 권력의지 그 이상도 그이하고 아닐뿐입니다 !제가 수년전 노환규씨의 의협회장 후보에 나올것이다라는 예언을 한게들어맞은것처럼 , 수년후 노환규씨또한 지금 의협회장처럼 비슷한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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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개원의 12.13 12:37
노환규 선생님 화이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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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개원의 12.13 12:36
희대의 범죄자 경만호에게 계란 던졌다고 의사망신 시킨거면 경만호는 뭐냐? 밑에 댓글 단 인간, 대답좀 해봐라. 너 경만호냐?의협을 개혁하기 위해 나선 단체가 전의총이고 궁극적으로 의협내에 들어가서 개혁하는 것이다. 반정부세력이 선거를 통해 정권을 잡아 자신들의 목표대로 정부를 개혁하는 것 못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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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이상해 12.13 09:36
이해가 안되네요... 의협이라는 단체가 본디 정부로부터 의사의 단체로서 최고의 대표단체로 활동하는 곳아닌가요? 이미 의협이 전체 의사의 대표성을 잃고 표류하는거 다들 알고계실테고... 그런 의협을 개혁하려고 선거에 뛰어든 전의총 대표를.. 단지 그전에는 의협출마 안한다고 했다가 말돌리는 나부랭이 내지.. 이미 대표 노릇 못하는 맛간 의협회장에게 젓갈, 계란 투척해서 깡패로 취급되는 비난대상으로 여기는게 뭔가...... 명분만 앞세운채 앞뒤가 전도된듯한 느낌이 듭니다. 자신의 나이와 위치만 앞세워서 의사들의 이권넘겨준 엑스맨이 누구인지... 의사 최고의 대표단체인 의협을 바꿔보겠다는 각오로 선거에 뛰어든게 과연 비난 받을 일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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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12.13 06:21
참 이해가 가지 않는 일들이 하도 많으니 이런 일도 있겠지요. 자기가 그렇게 부정하던 의협에 수장으로 출마하신다니 지금까지의 향보는 뭡니까?귀하들의 단체가 있기 전에는 아무리 엉망인 의사들의 단체라고 하더라도 의협에서 폭력은 발생되지 않았죠.선후배 사이의 최소한도의 예의는 지킬 줄 알았어요.그런데 귀하들이 출현한 이후는 뭐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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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12.13 05:22
전의총 노환규 행동 찬성한다. 단 제약 회사외 다툼은 은 중단하여야 한다.제약회사 와 다투어 아무 득이 없다. 용기 없는자 의권 지키지 못 한다. 현 집행부 무의미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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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워 12.13 05:16
오늘 보니까 의협 진저리 친 모습이 언론마다 도배질을 해댔는데 ㅉ 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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