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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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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12.13 05:10
노환규 대표는 결국 의협 임총이 선거 출마 출정식을 한것이군요,,,네,네 훌륭하십니다,,,, 최소한의 예의가 있으면 임총 폭력에 대한 사과가 선행되어야지요..쯧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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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12.13 04:47
거참........결국........이런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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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 12.13 04:32
의협 늙다리들은 방해하고 막겠지만.. 그것도 역사에 남겨야 한다.이시대 쓰레기들의 악업을 고루고루 기억에 남겨야 한다.언젠가 마노 패거리와 함께 싹 쓸어내 버려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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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의 12.13 04:28
결국 의협회장 할려고 의협회장에게 테러를 가합니까 ? 의사 망신 다시켜놓고...정말 한심하고 할말이 없습니다.....어째 우리나라 의사사회가 이 지경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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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언 12.13 03:08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자기가 수차례 내뱉은 말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지도자 자격이 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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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의 개박살 12.13 02:51
쓰레기 의협의 진정한 주인이 누군지, 한판 승부를 벌여야 하나, 기득권 패배주의 노의들이 태반인 대의원들이 선거제도를 그네들에게 유리하게 해 놓아버려서, 혁명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진정한 민의가 승리하는 그 날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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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 02:44
대한민국 대통령, 국회의원보다 더 되기 힘든게 의협 대의원이다. 대통령, 국회의원이야 맘먹으면 출마라도 할수 있지만 도대체 의협 대의원은 어떻게 뽑히는지, 임기가 얼마인지 아무도 대답을 못한다. 이런 철옹성 같은 기득권의사들의 판을 뒤 엎지 못하는한 젊은 의사들에게 미래는 없다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소 과격한 방법도 필요할 것이다. 어차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기득권 노의들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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