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6646967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응 01.15 23:03
65ㄴㄴㄴ사인생 다 겪은 사람인냥 말하는데... 가고싶다하는것도ㅈ죄인가? 대한민국의사를 모두 속물로 보시네. 물론 서류넣어놓고 취소해달란건 누가봐도 잘못된일이다. 이 모든 책임은 학교와 학생한테있다. 학교는 서울대에 목을 맨 죄, 학생은 주관없이, 못이기는척 서류작성한 죄. 자신의 미래를 남을위해 결정한 죄. 학생, 모든게 학생만을 위해 돌아가지 않는단 걸 결과 까보니까 알았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저건아니지 10.08 19:25
지금 장난치나?처음부터 의대를 쓰고 서울대를 쓰지 말았어야지...저래놓고 수능망치고 서울대 갔으면 아무말 안했을거 아닌가?불안하니깐 수시에 서울대 내놓고 자기불리하니깐 합격취소다 하닌건 다른 수험생들을 무시하는 지극히 이기적인 처사다...인생 저렇게 살면 안되는거다...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01.20 07:40
의대 보내줘라. 뭐 잘못알고 의대가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나중에 서울대 갈걸하고 후회하게 될기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걱 12.15 07:04
짜증을 내지 않으려고 해도 너무 짜증난다. 내 아이뿐만 아니라 이공계에 가기위해 서울대에 서류를 내고 노심초사 기다렸다 불합격 한마디에 좌절한 다른 학생들을 생각해 보았는가. 저 아이때문에 누군가는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인성이 되지 않는 저 학생은 의사가 될 자격이 없다.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새삼스럽게;; 12.13 14:15
서울대 최상위 학과 위에 지방의대가 군림한지 이제 10년이 넘어가는게 새삼스러울게 있나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12.13 10:39
아들이 수능 못봤더라면 부모는 어떻게 행동했을까....의문이다.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12.13 09:07
그냥 서울대 보내라.. 나중에 의사된 거 후회할꺼다..월 천 이하로 산다.. 의사 태반이..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