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ㄴㄴㄴ사인생 다 겪은 사람인냥 말하는데... 가고싶다하는것도ㅈ죄인가? 대한민국의사를 모두 속물로 보시네. 물론 서류넣어놓고 취소해달란건 누가봐도 잘못된일이다. 이 모든 책임은 학교와 학생한테있다. 학교는 서울대에 목을 맨 죄, 학생은 주관없이, 못이기는척 서류작성한 죄. 자신의 미래를 남을위해 결정한 죄. 학생, 모든게 학생만을 위해 돌아가지 않는단 걸 결과 까보니까 알았지?
지금 장난치나?처음부터 의대를 쓰고 서울대를 쓰지 말았어야지...저래놓고 수능망치고 서울대 갔으면 아무말 안했을거 아닌가?불안하니깐 수시에 서울대 내놓고 자기불리하니깐 합격취소다 하닌건 다른 수험생들을 무시하는 지극히 이기적인 처사다...인생 저렇게 살면 안되는거다...
짜증을 내지 않으려고 해도 너무 짜증난다. 내 아이뿐만 아니라 이공계에 가기위해 서울대에 서류를 내고 노심초사 기다렸다 불합격 한마디에 좌절한 다른 학생들을 생각해 보았는가. 저 아이때문에 누군가는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인성이 되지 않는 저 학생은 의사가 될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