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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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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의 12.16 11:17
정교수 부탁합니다제발 의료수가도 비교해주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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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12.16 11:35
또라이가 또 한 명 늘었네....지 아들 의사 만드는데 약간 점수가 모자라나보네......지금도 남아돌아간다. 정신 좀 차려라 오이시디말고 시장 간판이나 좀 보고 숫자 세어봐라. 멍청한 교수 자슥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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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6 11:41
저 사람 원주캠퍼스 교수임서울대 영문과 졸업하고 대학원을 보건경제학을 함.우리나라 의료 현실을 발로 뛰면서 알아보지 못하고, 책상에서 논문 수만 채우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음. 의료를 경제학의 논리로 설명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 듯함.바보같은 논리임.3분 진료가 문제가 된다고 의사 수를 늘리면 해결될 것 같나?우리나라같은 공산주의 보험제도에서는 의사 수가 늘어나면 3분 진료에서 2분 진료, 더 나아가 1분 진료가 된다. 그만큼 의사간의 경제이 치열해지니까!당신의 경제논리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보험제도가 없어지면 의사가 알아서 진료가격을 결정하고 할 때나 통할 수 있는 논리다!어디서 의료자본주의 시장인 미국논문이 copy해서 발표한 듯한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위 의견에 당신이 반박한다면 대환영이니까, 당신의 논문이 타당한 지 토론해 봅시다!보고 있나?! 정교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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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12.16 20:34
뭐좀알고 지껄이거라 최저 수가가 문제다 현재수가로는 하루 60명이시ㅣㅇ진료해야병원유지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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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학 12.17 00:02
나도 보건대학원 다녔는데, 국가별 적정 의사 수 평가 기준에는 인구 대비 의사 수 말고도 굉장히 다양한 지표들이 있고, 지표마다 장단점이 다 다르다. 우리나라 적정 의사 수도 어떤 지표를 갖고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극과 극을 달린다. 이 사이비 교수는 도대체 공부를 제대로 한 거냐 안 한 거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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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대교수 12.17 00:07
의사늘어나면 당신같은 비의대 출신 으대교수들당장 나가야 한다. 의료에 대해 잘알지도 못하면서나불대는 무니만 의대교수들! 사표부터 쓰고 그런말 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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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수! 12.17 03:59
지금 우리나라 상황이 어쩌면 선진적인 상황일 수도 있어요.30분 진료한다고 제대로 진료하는 것 아니라오. 5분진료로 핵심을 찾아내 치료해주고 값싸게 진료하는 것이 의료비 절감과 의료의 질을 모두 고려할때 오히려 정답일 수도 있소. 선진국 의사 수 많고 수가 비싸고 오래 진료하고 그래서 보험재정이 어려워져 나라가 흐들릴 판이요. 병의원 이용률이 많은 것은 말이요. 환자 본인 부담금을 높이면 해결 된다오. 그리고 의사 숫자 늘어나면 그리고 수가도 안올려주면 댁이 바라는대로 의사들 수입은 많이 줄겠지. 그들이 댁과 달리 3D일을 하면서 댁과 같은 수입을 얻게되면 누가 의사라는 직업을 택하려 하겠오? 그럼 의사들의 수준은 불보듯 뻔해지고 의료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 아니오? 그게 환자를 위하는 일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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