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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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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인증 12.16 03:52
"최근 산부인과와 흉부외과, 정신과 등 전문 분야별로 앞다퉈 의사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것도 의사 총량의 부족을 근원으로 한 표면적 현상일 뿐"산부인과, 흉부외과는 왜 의사가 부족한지아냐? 의사가 부족한게 아니고 병원에서 부려먹을 전공의가 부족하다는거다. 전문의 들은 제대로 취업이 안되서 자기 전공내리고 응당서거나 개업하고 있다. 정신과는 지금도 중소도시만 되어도 다 차있고 시골에만 조금 부족한거지 몇 년 지나봐라 포화되서 넘친다.그리고 산부인과, 흉부외과 전문의 따고 나와봐야 일 힘들고 소송시달리고 수련안받은 일반의하고 월급 차이도 얼마 안되는데 너 같은면 하겠냐? 의사 수가 아무리 많아도 안하지 아니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다 현실에서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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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네 12.16 03:47
산부인과, 정신과 얘기하지마라 전체적으로 봐야지앞으로가 걱정이라고 했는데 인구대비 의사수의 증가 속도가 OECD평균보다 높거든? 상식적으로 요새 병의원이 어디가 부족하냐? 완전 산간 오지 아니면 왠만한데는 병의원 다 있다.그리고 수가는 왜 비교 안하나 OECD평균에 얼마나 되는지.환자들이 짧은 진료시간에 불만이 있다고 치자그래서 진료시간 늘리고 수가도 평균적으로 지금보다 몇 배더 받으면 거기는 불만이 없을거 같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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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즛 12.16 03:40
대한민국 대학 대학원 학생 수당 교수 수가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교수 한명을 키워내개 위해서는 10년 이상이 필요하므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교수 TO를 늘려야 한다. 학생들은 질 낮은 교육에 분노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위해서 교수 숫자를 늘리고 경쟁시켜야한다. 그러면 교육듸 질은 자연스레 향상 될 것이다. 이 주장은 반대 하시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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