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산부인과와 흉부외과, 정신과 등 전문 분야별로 앞다퉈 의사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것도 의사 총량의 부족을 근원으로 한 표면적 현상일 뿐"산부인과, 흉부외과는 왜 의사가 부족한지아냐? 의사가 부족한게 아니고 병원에서 부려먹을 전공의가 부족하다는거다. 전문의 들은 제대로 취업이 안되서 자기 전공내리고 응당서거나 개업하고 있다. 정신과는 지금도 중소도시만 되어도 다 차있고 시골에만 조금 부족한거지 몇 년 지나봐라 포화되서 넘친다.그리고 산부인과, 흉부외과 전문의 따고 나와봐야 일 힘들고 소송시달리고 수련안받은 일반의하고 월급 차이도 얼마 안되는데 너 같은면 하겠냐? 의사 수가 아무리 많아도 안하지 아니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다 현실에서는
산부인과, 정신과 얘기하지마라 전체적으로 봐야지앞으로가 걱정이라고 했는데 인구대비 의사수의 증가 속도가 OECD평균보다 높거든? 상식적으로 요새 병의원이 어디가 부족하냐? 완전 산간 오지 아니면 왠만한데는 병의원 다 있다.그리고 수가는 왜 비교 안하나 OECD평균에 얼마나 되는지.환자들이 짧은 진료시간에 불만이 있다고 치자그래서 진료시간 늘리고 수가도 평균적으로 지금보다 몇 배더 받으면 거기는 불만이 없을거 같냐?
대한민국 대학 대학원 학생 수당 교수 수가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교수 한명을 키워내개 위해서는 10년 이상이 필요하므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교수 TO를 늘려야 한다. 학생들은 질 낮은 교육에 분노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위해서 교수 숫자를 늘리고 경쟁시켜야한다. 그러면 교육듸 질은 자연스레 향상 될 것이다. 이 주장은 반대 하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