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 원주캠퍼스 교수임서울대 영문과 졸업하고 대학원을 보건경제학을 함.우리나라 의료 현실을 발로 뛰면서 알아보지 못하고, 책상에서 논문 수만 채우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음. 의료를 경제학의 논리로 설명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 듯함.바보같은 논리임.3분 진료가 문제가 된다고 의사 수를 늘리면 해결될 것 같나?우리나라같은 공산주의 보험제도에서는 의사 수가 늘어나면 3분 진료에서 2분 진료, 더 나아가 1분 진료가 된다. 그만큼 의사간의 경제이 치열해지니까!당신의 경제논리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보험제도가 없어지면 의사가 알아서 진료가격을 결정하고 할 때나 통할 수 있는 논리다!어디서 의료자본주의 시장인 미국논문이 copy해서 발표한 듯한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위 의견에 당신이 반박한다면 대환영이니까, 당신의 논문이 타당한 지 토론해 봅시다!보고 있나?! 정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