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이 중요하다고 하나, 진심으로 학생에게 가르쳐주는곳이 얼마나 될까요.심부름꾼으로, 인력부족에 대한 잡일을 하게되는 병원이 많습니다. 큰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실습을 간다면 다르지만, 그곳으로 실습을 다 갈수는 없죠. 그리고 누가 가르쳐주나요. 자기들도 잘 모르는데.병원의 올드들이 제대로 가르쳐 주고 몰라서 태우는건 모르지만,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상황에서 바로 액팅을 뛰게하고, 그걸로 태우는데, 어디서 배우나요.도대체. 저는 SN으로 있을때 정말 눈치로 배웠습니다. 저는 그래도 보는눈이 있다고 듣기에 이정도지, 다른 학생간호사는 어떨까요. 그리고 국가고시또한, 임상과의 갭을 많이 줄이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봅니다. 나왔던 문제만 나오고, 지금은 쓰지도 않는 간호에, 지식적인 면만 보여주니... 난이도는 더 높여주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병원에 나가보면 인턴, 간호사 다 수준이 비슷합니다. 모든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아니고 취업해서 병원에서 배운다고 해야 맞는것 같습니다. 간호대를 졸업하고 입사한 간호사들 정말 아무것도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자신감도 없구요. 오래 근무하여 실무에 능한 간호인력이 중요한 것인데 힘들어서 병원에서 오래 근무는 하지못하고 다 그만두고 병원도 문제가 많죠.
병원에 나가보면 인턴, 간호사 다 수준이 비슷합니다. 모든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아니고 취업해서 병원에서 배운다고 해야 맞는것 같습니다. 간호대를 졸업하고 입사한 간호사들 정말 아무것도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자신감도 없구요. 오래 근무하여 실무에 능한 간호인력이 중요한 것인데 힘들어서 병원에서 오래 근무는 하지못하고 다 그만두고 병원도 문제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