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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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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송교수가...) 58 12.28 14:45
送橋水歌... (송교수가...) 58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58) 서민: 심장학회가 송교수에게 전문가 평가(peer review)를 받으라고 했다면서?홍보: 아 그것, 카바를 부러워하고 질시해서 그런거야.서민: 그래서 5차 성명서까지 내서 카바가 기존시술보다 부작용이 크다고 했다고?홍보: ...............................................(아니 뭐, 말이 그렇다는거지, 우물쭈물)심장학회, 송 교수 카바수술 중단 성명서 또 발표5차 성명서 통해 안정성 문제와 비급여 고시 철회 등 주장http://www.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55854&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심장학회 "송명근 카바수술 중단하라"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77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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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이상자..59 12.28 21:26
아래 헛소리 者=정신 얼빠진 자,이런 X이, 일반 선량한 시민들에게 피해를 줄수가 있으니,그냥 한쪽귀로 흘러 보내고,"판막성형은 항응고제,재 수술로 부터 자유로우며 CARVAR는 특허를 받은 판막성형으로 외국 명의들까지 송 박사에게 전수 받아시술 하고 있는 훌륭한 수술이다.시민:알고 있기때문에 권고를 하지요서민:1천명 이상이 수술 받아 만족 하고 있다는 소식 듣고 있습니다.협회:비방자의 말은 비 정상적인 소리이니,무시하고 송명근 교수의 수술을 권장하며 이미 세계 여러 명의들이 자국 환자에게 수술을 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흉부외과의 의술이 계속 발전 되고 있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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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12.28 23:05
그래그래 건대병원 홍보팀장은 욕 나오겠지.송교수에게 들어간 수십억은 회수해야겠는데, 카바에 대한 진실은 드러나지, 환자는 줄어들지, 해서 회수가 불가능하게 되었고,더군다나 여기저기 걸어놓은 소송이 다 깨지면서 소송비용까지 다 부담해야 하니, 엄청 손해나는 장사가 되었으니.그래도 어쩌겠소, 환자 살리는 것이 먼저이니.환자를 실험대상으로 삼을 수는 없는것 아니겠소?전향적 연구로 안전성을 증명하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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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맞아 12.29 00:46
CARVAR 에 대한 진실은 이미 전 세계에서 판명 되었거늘..1,000 이상의 수술 횐우들은 오늘도 우수성을 알리며 보람찬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다른 말이 필요치 않아요.환자는 엄연히 생명을 구하기 위해 ,명의 송명근 교수에게 수술을 받는것..뭘 모르는 자가,전향적 연구니,안전성을 떠들고 있는것/ 송 박사의 CARVAR는이미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하여 시술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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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식 12.30 00:33
送橋水歌를 쓰는 사람이 누구인지 참 궁금했습니다. 2008년 말부터 CARVAR 관련해 언론에 등장하는 사람들 살펴보면 8명쯤으로 좁혀집니다. 그동안 메디파나와 이곳 데일리메디 기사 등 3 건의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에 등장한 건국대 홍보팀, 홍보팀장, 근시기, 그은시가 등의 단어들을 보니 적어도 건국대병원에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제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 다시 좁혀집니다. 건국대병원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건국대 홍보팀으로는 쓰지 않겠지요. 그리고 글도 저리 경망스럽게는 쓰지 않을 것이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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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식 12.30 00:45
그런데 요 아래 '58년 개띠가 나에게 늙었다고 한다' 이 한 줄로 送橋水歌를 쓰는 이 요망스런 사람이 누군지 파악했습니다. 제 이름을 알고 제 근무처를 건국대 홍보팀이라고 부정확하게 쓰면서 거기다 58년 개띠임을 아는 사람. 의사이면서도 인턴을 마친 이후에는 실제 환자 진료를 해 본적이 거의 없는 어떤 분야의 전문가라 자처하면서도 실제 임상적인 전문적인 내용은 모른다고 말하는 의사. 그래서 본인의 의견은 한 마디도 말하지 못하고 남이 말한 것만 앵무새처럼 여기에 반복하는 의사. 이 사람이 불쌍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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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식 12.30 00:55
그리고 건국대병원을 꽤 알고 글 쓰시는 다른 사람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사람은 제가 알고 있는 3 사람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이 사람은 건대병원 홍보팀장이라고 저를 지칭하고 (지금은 아닙니다 이분은 그런데 과거의 제 직함을 습관처럼 쓰고 있네요), 제법 CARVAR와 관련해 건국대병원의 사정을 잘 안다고 생각하고 있군요. 그런데 그리 잘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러다가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도 불쌍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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